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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마전에 RUN을 갓다왔는데
역시 만족을 합니다
유진이라는 언니구요 중국인이군요 주말에만 알바로 나온다고 합니다
방 문을 여는데 시크해 보이는 여우상 언니가 있네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복장은 노브라 위에 흰망사 같은거에 흰색팬티 엿는데 옷도 이쁘네요
씻고 누우니까 벗으려는거 제가 막앗죠 입고 해달라고
기본 서비스 받는데 잘하는거 같아요 (원래 서비스에서 반응이 거의 안오는데 이때는 살짝 온듯?)
원래 거북이인데 얼마전에 토끼가 된적이 있어서.. 자신감이 좀 떨어졌다능..
키스도 잘 해주네요 키스하면서 아래 살살만지니까 움찔움찔하네요 ㅋ
유진 언니는 손으로 내 똘똘이 만져주고 서비스 받는거 보다 이게 더 좋던데 (음 나만 그런강)
본게임 시작하는데 아이템 장착하고 유진언니가 위에서 시작을 하죠
저는 거북이라 요기서는 왠만하면 신호가 잘 안옴.
기억을 더듬어 보면 m업소 h언니 정도가 여성상위에서 잠깐 위기가 있었던거 같네요
정상위 하다가 뒤치기로 갑니다.
근데 제가 거의 마지막 타임이라 유진 언니가 좀 힘들어 하는거 같더군요
nf라 출근한지도 얼마 안댔는데 이렇게 힘들줄 몰랐답니다. 거기에다가!
언니 : 오빠 아직 쌀대 안댔어?
몰랴 : ㅇ? 아직 멀었는데
언니 : 오빠 처럼 오래하는 손님은 처음이야 ㅠ (이거 칭찬이쥬? ㅋ)
뒤치기 하다가 정상위에서 강강강 하는데 신호가 좀 오는 겁니다.
몰랴 : 헉헉헉 발사 할까?
언니 : 헉헉헉 ㅇ 싸줘
발사하고 나니까 시간이 좀 남네요 (50분 코스 엿음)
아이템 장착해제 하고 유진 언니가 휴지로 닦아주는데
똘똘이에 휴지가 좀 묻었는데 그거 보고 손가락질 하면서 혼자 빵터짐.. (절대 내 똘똘이가 웃기게 생긴건 아님)
유진언니 허벅지 베고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네요(연애 상담도 하고 ㅋ)
가치 씻으러 가자고 하니까 언니가 콜을받고 이제 가야된다고하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ㅜㅜ 시간이 야속해~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2번 올꺼를 좀 아껴서 ㅋㅋㅋ 무한으로 한번 즐겨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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