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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대여섯번정도 접견이지라...
제가 접견횟수가 다섯번이 넘는다는것은 꽤 이례적이랄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두번만 보는 언니가 넘치는것도 아닙니다.
시간을 두고 보고싶을때 볼수 있고,
생각만해도 온몸이 찌릿해 오며 한시간의 플레이가 상상이 될정도의
즐거운 시간이 예측되는 플레이.
한동안 안보이다 최근 야간에 출근하는데
아침에 프로필이 뜨기 보다는 오후 4시넘어서 보면 출근여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날도 역시 업무를 마치고 머리좀 식히려 한바퀴 도는데
우연히 발견하고 첫타임을 예약하였습니다.
집에 근사한 물건이 주문 배달되어 빨리 가고 싶은 마음도 뒤로한채
빨리 달려가 초아(구, 춘향)의 말랑말랑한 살을 느끼러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차를 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하철에 오르면서 곧 한시간후면
펼쳐질 즐거운 시간이 상상의 나래로 완벽하게 빠졌습니다.
상상하던 그 시간 그 느낌 그대로.
현실에서 펼쳐지는 그 느낌 그대로.
오랜만이라며 반기는 초아의 미소를 머금고
쇼파에 앉아 그동안의 안부를 서로 나누며 지난번 접견때 초아가 말했던
부분은 차마 할수가 없었습니다.
쇼파에서부터 바로 덮치라고 했는데...
복장도 그렇고 우아함과 중후함이 쩌는 나인데
미친듯이 벗어제끼고 꽂을순 없었습니다. ㅋㅋㅋ
간단한 샤워섭을 마치고
쇼파를 지나 조금은 높은 침대로 올라가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입구가 촉촉하고 이완수축이 덜되어 그런지
젤을 바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에는 젤을 바를 필요가 없었는데
그간 물이 마른건 아니고
살짝 만져보면 물이 변함없이 고여 있었습니다.
물은 충분히 있었지만
처음 삽입시 통증이 따라줘서 젤을 바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젤의 도움으로 접근이 쉬웠고
그후부터는 안에 고인 물이 슬라이딩하듯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시
만져지는 힙과 잘룩한 허리의 촉감은 너무 부드러워서
말랑말랑한 빵을 만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운동은 거의 안하는 근육이 느껴지지 않은 그런 말랑말랑한
살인데, 보여지는 시각적 효과와 난리난 물을 느끼며
내 머리속에서는 하염없이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습니다.
보짓물과 머리에서 쏟아지는 물의 양은
정말이지 난리블루스 였습니다.
이 언니의 장점은 물론 떡감이지만
비주얼이 상당합니다. 얼굴은 개취 지만
슴가와 허리로 떨어지는 각선미는 내가 확인하지 않은 +4급을
제외하고 탑급이라고 자부합니다.
아마 세손가락 안에 드는 몸매와 자연그대로의 보털...
쪼이되 물의 양이 많아 쪼임이 반감될 정도인데
한참 여름때 에어컨에 선풍기틀때 말라버린 질감을 느낀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쪼임이 남달렀습니다.
일찍 시작한 플레이 덕분에 적정한 시간에 마치고
쇼파에 앉아 물을 마시며 정겨운 대화를 하며
5분일찍 퇴장하는 훌륭한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고생했으니 5분이나마 좀 더 쉬라는 개인적인 배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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