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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에서 본 극슬림의 섹녀 그림..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복도맨끝방으로가는데
문열리고 언니야가
눈웃음을 치며 반겨주는데 이미 저는 1차로 미쳤습니다..
맘에들기도했고 괜히 기분좋은나머지
안까던 내숭도 까보며 부끄러운척해봤네요..ㅋㅋ
봄처럼 화사하게생겨갖곤 사람 홀리는 재주가있는듯~
서비스는 패쓰하고 언니 옷 벗겨주면서 안구 누웠는데
그림이가 쉴틈도없이 제몸과 제입술을 가만두질않네요ㅋ
이건 뭐 혀에 모터수준이아니라 또 다른 자아가있는듯..
여기저기 탐닉당하다보니 꿈찔꿈찔..위험해서 공수교대~ㅋ
저 역시 이곳저곳 애무하며 그림이도 살짝씩 흥분해갈때즈음
자기 미칠것같다고 얼른 시작하자고하네요~
마치 고등어같이 살아있는반응에ㅋ 저도 미쳐갑니다
다리를 배배꼬고 허리도 움찔거리며 이런반응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거같은데요. 정말 미친듯이 떡 찧었습니다.
담뿍 한가득 싸고나니 그림이도 좋았다며 한동안 서로
누워있었네요..ㅋ 확실히 연애감도 연애감이지만
남자를 미치게 하는 무언가가있네요! 요물스런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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