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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쳤는지 제가 스스로 정한 규칙을 지키지 못하고
주제넘게 마구 달릴려고 하네요..
비용과 체력은 한계가 있는데..그래도 얻은게 있다면
약간의 다이어트 효과 ^^;;
예전에 어떤분 후기에는 이상형에 가까운 친구들을
만나기도 한다고 그글을 봤을때는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런일이 생기고 말았어요..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어~휴
몸에 활력도 없고 기운빠진 저녁 실장님께 전화후 예약
친구들과의 약속은 저멀리 뻥 걷어차 불고~하하 니들은 당분간 바이다..
뭔가에 홀린듯이 놀이터로 급하게 내달립니다.
아하하..괜히 신나는게 먼가 좋은일이 있을것 같네요..
샤워후 룸에서 대기하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얼마나 반가운지
소리가 나자마자 문으로 호다닥
제가 너무 문앞에 있었는지 들어오는 핑크가 놀라네요 ㅋㅋㅋ.
저도 놀랐어요..초특급 귀여운 외모때문에..하하
저는 미팅시 외모를 아주 조금? 보기는 하는데 이 친구는
제 맘에 쏙드는 귀염귀염한 외모더라고요..^^
저는 보통 처음 만나면 어색해서 이야기를 잘 못하는데 핑크는
처음부터 착 앵겨 붙더니 막 애교 부리고
금방 어색함이 없어지더라고요..
강아지나 고양이가 막 품에 파고드는것 처럼 편하고 나른해져서
좋았습니다..아마도 얼굴이 이쁘고 귀엽고 애교가 많아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항상 눈을 마주 봐 주던데..
너무 설레 더라고요..
이제 두근대는 교감의 시간..^^
저에게 애교부리던 모습과는 좀 다르게 꼴릿한면이 있어 좀 당황했네요..
입술도 부드럽고,,누워서도 계속 애교 부리고..근데 눈빛 만은
색을 뿜고 있어 역시나 전문가? 같아 보였습니다.
아주 섬세하게 저를 뜨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핑크를 느낄때도 핑크는 최대한 저를 받아 주면서 같이 하나가
되어 느낀다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는데..
참고로 핑크 섹소리가 정말 야해요..^^
지속되는 교감시에도 계속 눈을 마주쳐주고..사실 서로 챙피해서
하기 싫을텐데 저는 이렇게 눈을 마추어 주는 사람이 매우 좋더라고요..
교감시 매우 기분도 좋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것은 핑크가 같이 호흡해 준다는 사실이 제일 좋았구요..
아직도 귓가에 핑크의 나지막한 숨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애인모드 서비스의 끝판왕 핑크!!지금이 기회입니다 주저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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