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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첫방문을 해봅니다.
16시에 가능한매니져로 예약하고 30분쯤 후에 도착하여 들어가니 지금 풀가동중이라 잠깐만 나갔다가 와달라는
실장님 말씀에 약간당황도되고 해서리, 화장실에서 치카치카하면 안되나요?오케이 ㅎ
들어가서 양치질 왕오래한후 나오니 매니져두분이 벌써나와계시네요^^.호실배정후 실장님께 계산완료.
잠시후 노크^^.주이씨 입실하는데 하얀 원피스차림에 키가 크면서 날씬하고 얼굴이 연예인느낌이 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ㅎ.
에이블에서 놀란건 티가 상당히 넓고 산뜻하다는느낌을 받았는데 나중에 안거지만 예전 노래방티라서 깨끗하고 넓다고ㅎ.주이씨는 첫인상이 약간 차도녀? 느낌이던데 2분만에 완전 깨어버리네요.완전 이야기 거리감없이 잘하고 마인드가 상당히 개방적인걸 느낄수있었네요.그러다보니
뭐 플레이도 당연 받쳐주더라구요.
키스는 이리저리 만족하여 심장박동수가 스피드해졌어 중간 중간 쉬어야만 했어요^^.
피부는 어깨,다리,엉덩이등 완전 꿀피부라고 할수밖에 손을 뗄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하여튼 에이블 첫방문 주이매니져 대만족입니다.마인드가 저는 맘에 들었어요.
재접의사 있는데 에이블엔 보고싶었던 매니져가 있어서 그후에 다짐해봅니다.
이상 제 솔직후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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