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들 지금 방콕이야.
조금 전 다녀온 후기 올리려구. 핸드폰으로 적고 있으니 조금 이해해줘~
어제 비가 엄청 오는 날이었는데, 저녁11시 20분쯤 오테마치 프리미엄 갔었어. 종료시간을 확인하고 갔었어야 했는데 ㅡㅡ;;, 영업 종료시간 남지 않아서 실패 ㅜㅜ
발걸음이 무거웠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다시 숙소로 택시 타고 돌와왔지.
아침에 조식을 먹고, 누루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슬슬 오테마치 프리미엄으로 향했지.
9시 45분 쯤 도착했는데, 또 아저씨가 아직 오픈전이다 15분 후에 와라. 이래서 또 나와서 15분 방황 후 10시에 다시 가게로 들어갔지.
이제 된다고 아이패드를 여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1명 밖에 없고 자쿠지만 가능하대 헉.....
난 VIP(First Class) 받고 싶다 했더니 또 10분 기다리래 ㅡㅡ
그래서 알았다 했지. 그랬더니 VIP도 한명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 사진 보고서 또 헛걸음 할 수 없어서 알았다 하고 사천밭 내고 잠깐 기다렸지.
10분 정도 지나고 사진 주인공이 무릎 꿇고 슬리퍼를 앞에 주더라구. 신발을 갈아신고 4층까지 올라갔어.
층마다 2개? 정도씩 방이 있더라구.
방에 들어갔을때 방은 우선 침대 의자가 놓여진 방과 욕조 누루마사지 배드를 놓을 정도의 크기의 욕실이 있었어. 보통 안마가면 정도의 사이즈의 방 크기였어.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무릎 꿇고 양말을 우선 벗겨주고, 물을 500미리 한병을 주더라. 잠깐 마시고 나이 물어보고, 어디서 왔어? 등 형식적인 대화 후 옷을 벗겨 주더라.
무릎 꿇고 양말부터... 전체 탈의 ..
그리고 본인 옷도 다 벗더라구. 살집이 조금 있었는데 뭐 아 ㅆㅂ 못하겠네 정도는 아니였어.
그리고 욕실로 이동했지.
여기 글중 많이들 있는 그 목욕탕 의자 비스무리한 가운데 부분이 약간 파져 있는(?)
앉으라 해서 앉았더니 샤워기로 물을 살짝 뿌려주고 샤워젤을 이용해서 몸 구석구석 씻겨주더라구. 아래도 뒤도 팔 다리 몸통 등등등... 본인도 중간중간 씻으면서...
샤워젤 어느정도 씻을때쯤 앉아 있는 나한테 무릎 꿇고 가슴으로 바디를 타주더라... 막 미끈한 정도는 아니라 그냥 느낌은 쏘쏘 했던거 같아.
앞 마무리 후 뒤로 이동 어깨 살짝 마사지 하고, 뒤도 가슴으로 돌려주는 바디 타기. 잠깐.
그리고 물로 씻겨 내주고 어느 정도 몸이 씻겨 내려갈때 쯤 오랄 훅 들어와서 잠깐 세워주고 의자는 마무리 했어.
욕조에 물이 어느정도 받아져 있었고, 나를 욕조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구. 워터마사지 욕조 같은거라, 마사지 작동 시켜주고 본인은 매트를 깔고, 누루를 바가지에 풀어서 물하고 조합을 하는 작업을 하더라구.
어느 정도 됐는지 매트를 깔고, 휴지, CD, 누루 바가지 매트 옆에 준비 시키고 욕조 안으로 들어왔어.
물속에서도 가슴 빨아주면서 가슴 바디 타기 시작.
역시 물이라 바디 느낌이 확 전달 되지 않고, 부드럽지 않아서 그냥 쏘소 했구, 혀만 조금 느끼고 있었지.
어느 정도 바디 타고, 내 다리 사이에 앉아서 내 엉덩이를 스윽 들더니 오랄을 또 시작했지. 오랄은 전체적으로 뭔가 딥스롯 하진 않지만 이 닿지 않고, 부드럽고 천천히 해주는데... 원래 격한 딥스롯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뭔가 나쁘지 않았던듯해. 2분? 3분? 정도 하고 마무리.
드뎌 본격적인 매트로 이동했어....
매트에 엎드리라 해서, 둥글고 긴 베개에 머리를 대고 누웠지. 내 몸에 누루를 바르고 매트 옆 등에도 뿌리더라구. 전체적으로 뭔가 미끌미끌 해야 편한가봐.
그리고 본격적으로 혀와 가슴, 다리 사이 등등을 이용한 바디 타기를 시작했지. 혀를 계속 쓰면서 몸을 돌리는. 여튼 두가지 동시에 하는거 생각보다 힘들텐데.
숙련되어있는지 잘하더라. 상반신을 조금 길게 해주는데. 나중에 받고 나니까 난 하반신이 더 좋았던거 같아.
등부터 애널 등등, 혀와 가슴 다리 사이로 좀 긴 시간 해주더라. 그리고 하반신으로 내려가서 다리 하나씩 바디타기 해주고 또 올라오고 애널로 갔다가 다리로 갔다가 등으로 왔다가....를 계속 반복했지..
앞으로 넘어오기 전에 앉아서 발을 가슴에 비벼주는데 난 애널 빨아주는것보다 그게 느낌이 더 좋더라. 좀더 길게 해달라고 할걸이라는 생각 적으면서 하네.
이제 앞으로 천장을 보고 누워서 앞판도 혀와 가슴, 다리 사이로 바디를 타기 시작했어.
앞도 뭐. 가슴부터 지자스와 부랄등등 약간의 시간 동안 바디 티기를 한 후 본격적인 오랄을 했지.
그러고 CD 장착 후 여성상위로 시작하더라.
이미 몸이 미끈미끈하니 부드럽게 잘 들어가서 몇분동안 상위를 했어. 근데 CD를 장착해서 그런지 크게 느낌은 없더라구.
그래서 뒤치기 자세로 변경. 내가 좀 해보려고 했지. 생각보다 안은 좁은데 느낌이 안오더라.
그래서 뒤치기중 애널에 손각락을 스윽 집어넣는데 한마디 정도는 무리 없이 들어가고 싫다는 반응도 없었어.
정자세로 자세 변경하고 하는데도 크게 느낌이 오지 않아서 얘길 했지. 여기다 하면 한시간 할거 같다. 애널에 하고 싶다. 애널은 1분이면 된다. 저스트 원미닛.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는데 내가 막무가내로 넣어봤어.
역시 미끌미끌하니까 살짝은 들어가는데 힘을 주고 있기도하고 몸으로 약간 나를 밀어내는 동작을 해서 그런지 더이상 들어가지 못하고 나도 풀리더라구.
그래서 다시 앞에다 넣고 키우고 또 다시 도전. 또 줄어들고. 이거를 5번 정도 한거 같아.
내가 앞에 하면 한시간 걸린다. 뒤에 하면 1분이면 된다. 힘풀어라 천천히 하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으로 애널에 넣을때 첨보단 조금 더들어가긴 했는데 확실하게 끝까지는 못 넣었어. 그래서 또 풀려서 다시 앞으로....
누루를 약간 오래 받은 느낌이어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흐른 느낌이어서 결국엔 앞에다 마무리했지. ㅡㅡ;;;
마무리하고 욕탕에 샤워젤 풀어서 거품 만들어주고, 나 들여보낸뒤 매트 정리 하고, 나오라해서 씻겨주고 마무리 했어.
나와서 보니 한사간 반이 안됐더라. 다들 혹시 가게 되면 느긋하게 해도 될듯해. 바디 타는거 발마사지처럼 오래 받았다고 느껴지지만 시간 그렇게 오래 진행되지 않을뿐더러, 그들도 힘들어서 1시간 내내 하긴 힘든듯해...
여튼 씻고 나와서 옷 입고 완벽하진 않지만 애널도 거부하지 않고 살짝 해줘서 팁 500바트 주고 나왔다.
어제 밤에 크레이지 하우스 잠깐 갔었는데, 난 뭔가 서비스 받는게 더 좋은거 같아. 그래서 내 후기는 또 갈거 같다야.
브로들도 관심 있으면 한번 가봐. 난 추천!!!!!
사진 못찍게 해서 메뉴만 두장 찍었네.
핸드폰으로 힘들다. ㅜㅜ
여튼 3시간 지난 오테마치 프리미엄 First Class 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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