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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경 추석전 방문했습니다.
방문시간은 오후 7시쯤.. 삼원장 바로 건너편입니다.
두번째 방문입니다. 첫방문은 7월 중순 두달만에 방문.
삼원장 자주 갔었는데.. 안좋단 소리가 나오길래 건너편 아로마 모텔로. 이동.
태양이란애는 무난한 민간일 필 나는 애였습니다.
삼실에서 낮술먹고취해 서 전철타고 가다...암 생각없이 몸이따르는데로 신림역하차 하고 있는 날 발견하게되네요..
아로마로 취해서 입성하는데 아줌마...왈 "술 마니 먹음 안되는데~" 라길래...
시간 안에 못해도 그만이니 아무나 넣어 달라고...했어요
좀있으니 민간인필 여자애 하나 들어오는데 160 전후 키에. 75a 사이즈 날씬한 30대초 ? 쯤 보이는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름은 물어 보니 태양이라는데...
기타등등 디펜스 심한 타잎입니다.
10초 입으로 세우고 벌렁 타잎인데.. 자세히보니 민간인 필이라 그냥저냥 괜쟌아 보입니다.(제가 눈이 낮습니다.)
태양이가 싫다는 짖 안하고 구녕에 집중합니다. 무릎모으고 으쌰으쌰하다...
술도 되고 안될거같은 불안감이..
모로 눞이고 왼쪽다리 들어 어깨 걸치고 가위치기로 강강강 15분안에 할 수 있다를 반복하며 밀어 붙입니다.
와일드하게밀어 붙여서 그런지 약간의 신음도 터져 나오네요... 좀 미안한 맘도 들었지만... 시간안에 목표를 이루겠단 일념으로...
거의 버져비터 수준으로 마무리는 하고야 말았네요...
왠지 숙제한기분... 뱃살없고 약간 쌀쌀맞은 듯한 아이네요...
태양이... 관바리 젊은애들이라 제수준에서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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