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나고 나니 무료해서 물이나 빼러 가려고 골드힐링 전화 넣었습니다
원해 타 사이트 보고 전화했는데 그 사이트엔 골드힐링이 없어서 겨우 찾아서 연락 했네요~~
민서씨는 3번정도 봤는데 다른 분을 보고 싶어서 실장님이 미나씨 들어온다길레 좀 기대 했습니다.
들어와서 보니 얼굴은 생각보다 이쁘시고 애교 뱃살은 좀 있는데
아주 적당히 제가 좋아하는 몸매 입니다.
빌목부터 혀로 음미 헤 주시는데 아주 쌀뻔 했습니다.
마무리로
내가 니 새끼들 다 먹어줄거야~~ 하면서 쪽쪽 먹는데 너무 기분 좋았네요 ,ㅋ
담에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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