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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허니
최근 완전 리뉴얼 되었다고 봐야 되나요?
언냐들도 체인지, 기타 등등 체인지...
슬비가 떠나서 참으로 안타깝기는 하지만
만약 은퇴 했다면
그간 여기서 있었던 모든 기억은 다 잊고
진정 꽃길만 걷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원합니다.
슬비는
저 개인적으로는
최고 중의 최고라고 평가하고도 남을
그런 아름답고 멋진 여인이었습니다.
자 이제 화영이와의 핫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갑니다.
화영이도 절대 실사 안 찍는 언냐라서
오늘도 텍스트 후기로 갈음합니다.
그래서 더 뜨겁게 쓸 생각입니다.
화영이는
170cm 정도의 큰 키에 슬림한 몸매라인 입니다.
숏컷트이며 얼굴은 이쁜 상이고
나올때는 더 이뻐 보이는 볼매녀지요.
이 언냐 성격이 아주 시원 시원하고
사람을 편하게 해 주는 마력이 있더군요.
예전 강남에서도 일 했었고
강북쪽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언냐이기도 합니다.
일 처음 배울 때부터 지금까지
그녀만의 노하우로
옵들의 자지를 발딱 서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더군요.
먼저 뒷판입니다.
오일로 뒷판을 바른 후에
뱀같은 부드러운 혀와 온 몸으로 핥아주고 부벼줍니다.
혀로 온 몸을 타면서 길을 내는데
이거 참 미쳐 버릴 정도군요.
여기 건마도 아닌데...ㅋㅋㅋ
죽어 있던 온 몸의 성감대가 싹 다시 살아납니다.
특히 똥꼬부분의 실력은
하드하지 않은데 느낌은 하드한 묘한 기술입니다.
물론 꺾기까지도 다 들어 옵니다.ㅎㅎ
한 번 받아 보시고 그냥 뿅 가 보세요!!!
다시 앞판~
또 오일로 전체를 도배하고
혀와 가슴으로 쓸어 주는데
근데 왜 그녀의 가슴과 꼭지도 뜨거울까요?ㅎㅎ
신비스럽습니다.
오일 바르고 꼭지를 빨아 주니까
이게 뭐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
꼭지 성감대 있으신 분은 홍콩 갑니다.
자지를 빠는대도
살 살 약 올리는듯 하면서
쑥 쑥 빨아 주는데
이 언냐의 자지 빠는 기술은
완전 다르더군요.
스크류가 들어 오는듯한
결을 내면서 빨아 주는데
뭐라고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직접 받아 보세요.
암튼 뒷판부터 앞판까지
정신줄 놓을 정도로 죽여 주네요.
이미 자지는 분기탱천할대로 해서
하늘을 향해 서 있는 단단한 전봇대같기도 하고...
그러더니 언냐 자기가 누울테니
맘껏 맛 보랍니다.
키스부터 제대로 하니
혀를 아예 저에게 다 줘 버립니다.
신나게 혀를 빨아대고
간간히 그녀의 입술도 머금으며
한참을 격정적인 키스만 했습니다.
키스 못 해서 환장하신 분은
화영이와 배부르도록 키스만 하셔도 됩니다.
그녀의 슬림하고 앙증맞은 가슴으로 내려가
이리 저리 노하우를 다 동원해 물빨하니
신음소리를 가열차게 내는데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안가더라는...
그래서 진실을 확인차
보빨 시전으로 변경
이렇게 저렇게 테스트 해가며 빨아 보니
어느 정도 의도적인 신음소리는 있는듯 한데
그녀의
몸의 진동
발가락 접히기
눈의 풀림 등의 기준으로 살펴보니
꽤 느끼기는 합니다.
물이 충분히 고여 있으니
이제 뜨거운 부비를 시전해야죠.
자기 두 손으로 다리를 잡아 하늘로 올리고
맘껏 부벼 보랍니다.
적나라하게 돌출된 그녀의 봉지결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오일을 좀 바르고
가열차게 부벼 보는데
그녀의 이런 자세가
이거 철옹성이네요.
빈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부비기만 하세요.
딴짓거리 괜히 하시다 블랙 먹지말고요.
그냥 부비고 부비고 부비세요.
맘대로 하랍니다.ㅋㅋㅋ
그렇게 하염없이 부비다
그녀에게 핸플 요청
일어나서
다시 자지를 빨아 주면서 시작하는데
이 때가 자지 빨리는 기분이 가장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정말 좆습니다.ㅋㅋ
한참을 해 줍니다.
그리곤 수유모드로 전환
꼭지 빨면서 핸플 시전하는데
화영언냐는
그냥 기계적으로
천편일률적으로 왕복하는 핸플이 아니고
일단 어떤 스타일인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옵들에게 맞춤형으로 핸플을 해 주더군요.
저는 귀두부분에 집중해서 BJ든 핸플이든 해 줘야
잘 느끼고 만족하는 스타일 이랍니다.
완전 이런 쪽집게 전문가는 처음 봅니다.
어쩐지 화영이에게 자지 빨릴때와 핸플할 때
좋긴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오랫만에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발사~~~
역시나 핸플 최고의 전문가 화영입니다.
이쁘고
성격 좋고
마인드 짱이고
늘씬하고
키스감 좋고
그녀만의 오일 스킨쉽도 짜릿하고
....
그녀에게 그냥 몸을 맡기고
마음 비우고 있으면
알아서 다 해 주니
그냥 즐기고 맘껏 느끼세요.
화영이와
환상적인 쾌락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지는 시간
화영이가 모두 책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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