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끝의 허전함(?)을 달래기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해 예약했습니다.
고민고민하다 후기가 하나도 없는(?) NF 꼬마언니를 예약~
일반적으로 후기가 없는 이유는
1. NF라서
2. 알리지 않고 나만 보기 위해서
3. 내상이라서
4. 기타
꼬마언니는 1, 2에 해당되는 듯 싶습니다^^
절차에 따라 언니방에 들어가니 어두운 조명이라 언니스타일을 파악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네요.
이름처럼 작고 아담한 키와 몸매에 검정색 머리와 하얀 피부가 완전 민삘에 착한 눈(?)의 얼굴을 가졌네요.
유흥을 잘 모르는~^^
인사하며 음료를 물어보는데, 다행히 어려워하지 않고 반말채(?)로 대화를 하니 왠지 나이차이가 적은 듯한 착각 아닌 착각
이 드네요~ㅎㅎ
처음 만나는 언니와는 아무래도 소파에서 타임이 조금 어색할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언니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기대며 손
을 잡네요.
즐달의 느낌이 팍팍~ 듭니다~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씻으러 갑니다.
샤워 후 나오니 꼬마 언니가 탈의 후 침대에 다소곳이 앉아있네요.
언니는 샤워를 이미 했다기에 바로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나이가 깡패라 입술이 너무나도 부드럽네요.
더우기 제가 좋아하는 비흡연, 노타투~^^
키스하면서 언니의 가슴을 슬쩍 슬쩍 터치해봅니다.
A컵이지만 탄력있는 가슴을 가졌네요.
먼저 언니에게 먼저 애무를 요청하니, 바로 아래로 가 제꺼를 입으로 애무주네요.
민삘에 유흥경험 전무라는 프로필보고 설마 했는데, 사실인 것 같네요.
가슴애무는 전혀 모르는 듯(?) 싶고, 아래 애무도 서툰게 오히려 딱 이미지랑 맞아떨어지는 듯 싶습니다.
이제는 제가 언니을 애무할 차례~
가슴부터 애무 들어가는데, 작지만 탄력적인 가슴에 풋풋한 어린 꼭지가 나이를 증명합니다.
크게 반응하기 보다는 순간 순간 떨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언니의 소중한 곳을 애무해봅니다.
천천히 애무하니 서서히 반응이 오는 듯 하다가 온몸이 순간 반응하는 지점을 알아내고는 부드럽게 애무해봅니다.
꼬마언니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언니의 손이 입을 반쯤 막네요.
애태게 저의 분신을 찾네요^^
장비를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
역시 서툴지만, 조금의 피스톤으로도 언니가 크게 반응합니다.
제 판단으로는 경험이 별로 없고, 시작도 얼마 되지 않은 듯 초보느낌이 드는 자세라 언니의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지네요.
후배위로 변경~
여상보다 훨씬 반응이 큽니다.
저 역시 느낌이 더 좋습니다.
마지막을 위해 정상위로 변경~
경험이 적다(?)고 판단해서 강하게 하기 보다는 부드럽게하니 언니도 반응합니다.
그리고 발사~~~~
꼬마언니의 매력은 발사후 한동안 그대로 있는 순간 언니속에 있는 제 분신의 조그만 떨림(?)에도 언니가 손으로 입을 수줍
게 반쯤 가리면서 반응하는데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후위를 느끼는 중 콜 확인음을 듣고 샤워 후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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