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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키스의 달인, 서비스의 달인, 귀여운 그녀 잔디를 드뎌 보다.

    제휴 업소명
    부천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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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불꽃처럼1님 그리고 프라다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상동에 신설업소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눈여겨 봐왔는데 때마침 이벤트가 열려
    신청했더니 운좋게 당첨됐네요.
    당첨소식을 듣자마자 없는 시간도 쪼개어 예약전화드리고 방문 해봅니다.
    사장님의 전화대응도 매우 친절하시고, 실제로 보니 인자하신 모습에 깜 놀랐습니다.

     

    시설
     
    건물내 주차 가능하고, 늦은 시간이라면 노상주차 가능합니다.
    같은층에 비슷한 업소가 많으니 꼭 사장님이 일러주시는 곳으로
    방문하시면 될 것 같네요. 입장하니 업소안은 포근하고 아늑합니다. 좋네요.
    사장님께서 건네주시는 음료수 하나들고 안내에 따라 룸에 들어갑니다.
    룸이 깔끔합니다. 모든게 정리정돈 잘되있네요. 사장님의 꼼꼼한 철칙으로 보입니다.
    음악소리도 신나게 들리고, 샤워부스도 정리가 잘 돼 있는편이여서 입장부터 기분이 좋네요.
    침대옆에 거울이 있어 므흣하게 감상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외모

     

    프라다 언니중에 잔디가 유명한것 같더라고요.
    원가권이라 초이스없이 예약하러 했지만 사장님께서 알아서 잔디로 예약해주셨습니다.
    인기녀를 만날수 있단 생각에 서둘러 탈의하고 양치를 하면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똑똑 드뎌 입장하네요. 업소실사랑 똑같습니다.

    속옷이 적나라하게 비추는 빨간 슬립을 입었네요.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나이는 20대초로 보이고, 키는 155~6정도, 가슴은 a로 돼있지만 b정도.

    특히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네요. 좀만 더 기르면 허리까지 닿을 기세입니다.
    날씬한 편이고 배꼽에 피어싱, 등 한가운데 적당한 타투.

    얼굴은 전형적인 태국언니 귀염상입니다.
    '오빠 오빠' 말하는게 매우 귀엽습니다. 성격이 매우 좋아보이네요. 
    서비스 내내 미소를 보이는 얼굴이 아직도 선한네요. 

     

    샤워서비스

     

    잔디업니 입장하자마자 올탈후 본격적으로 샤워서비스 시작합니다.
    바디워시를 손에 바른후 제 몸 골고루 비누거품 해주는데 이맛에 인생사는것 같네요.
    저도 똑같이 해주면서 시작부터 온몸을 비벼대니 동생놈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꼼꼼히 씻겨주는 모습이 마치 여친 보는듯 합니다.

    잔디언니는 씻겨주면서도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역시 잔디였습니다.

    백허그를 좋아한다는 그녀. 샤워내내 꼭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잔디의 장점 키스, 쉴새없는 키스에 정말 황홀할 뿐입니다.

    또한 키스는 어찌나 잘하던지 그런건 어디서 배우나.

     

    본격서비스

     

    서로가 서로의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로 돌아와 본격적인 거사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3각애무, 목까시 시전하네요. 상당히 잘합니다.
    '오빠 빅사이즈' 립서비스도 잊지 않네요. 
    그냥 bj만 받다가 끝날수도 있겠단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옵니다. 
    그래서 자세체인지 이번엔 그녀의 몸을 탐닉할 차례
    저또한 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의 봉긋한 유두를 혀로 자극해봅니다.
    잔디는 활어급중 활어네요. 반응이 바로바로 나오고 정작 본인이 정신을 못차리는듯.
    꽃잎이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냄새도 없고, 반응은 거의 죽을라는 반응
    장갑 착용전에 부비를 시도해보니 이미 풍부하게 흐르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본격적으로 장갑 착용하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폭풍처럼 휘몰아 쳤네요. 글로 표현하기엔 부족합니다.

    모든자세, 모든기술 다 시도하면서, 잔디의 '오마이갓'을 연신들으며,

    저또한 아껴둔 체력을 남김없이 쏟아붓습니다.


    마무리

     

    시간이 거의 다되갈쯤 마지막으로 잔디에게 여상을 요청했는데
    그녀도 마지막을 느끼려는지 속도가 엄청 빨라지네요.
    그러다가 동시에 피니쉬. 내생에 첨이네요. 업소녀와 동시에 피니쉬된 적이.ㅎ
    그녀의 따뜻한 손길에 이끌려 다시 샤워실로 끌려가고, 

    처음처럼 똑같이 거품샤워를 해줍니다. 아~ 사랑스럽네요.
    '씨유어겐넥스트' 허그인사와 함께 즐거운 맘으로 퇴실합니다.

     

    총평 

     

    친절하신 사장님의 응대에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으며,

    청결한 업소 내부와 마인드 좋은 언니를 만나 즐달했네요.
    부천 프라다를 횐님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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