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자가보다는 대중교통이
훨씬편한거 같습니다 전에 자가로 갔다가 엄청막혀서
겨우 도착한 기억이 있네요
추석연휴라서 오랜만에 달릴려고 유나언니를 한타임 예약했습니다
딩동 벨을 누르자마자
민간인삘에 청순한스타일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간단한 대화후에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기분좋더군요 언니가 손놀림이 좋은듯요
간단한 샤워후에 침대위로 바로 달렷는데
역립반응도 상당히 좋더군요
똘똘이가 말을안들어서 바로 사정할뻔했네요
슬림을 좋아하시는분께 추천드려요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딱 제 스탈이에요
개인적으로 현실에서만나기 힘든언니를?
만나고 만족을하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재접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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