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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채원) 이쁘고 맛좋은 가슴을 가진 언니.. (실사인증)

    업소명
    양천 버디버디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엔 남들처럼 선예약이나 아침 예약전쟁에 뛰어들지 않으니 참 편하네요..ㅎ

     

    오늘도 그렇듯이 저녁밤 느긋하게 급달할 언니들을 두리번 거려봅니다..

     

    간만에 버디버디의 출근부를 보는데 어휴 야밤에 언니들이 많네요..

     

    그중 젤 나이 어린 스무살에 첨 보는듯한 예명이 눈에 띄이길래 아무생각없이 선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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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을 보면 사이즈는 정말 딱인데 과연 어떤 언니가 들어올지 참 궁금해 집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채원 언니가 들어오는데,, 어랏,, 오빠?,, 어디서 많이 봤는데..

     

    저도 언니를 보며 헉,, 어디서 봤을까?.. 하며,,

     

    서로 눈이 마주치며 머릿속이 횡하며 기억을 더듬어 보는 소리가 들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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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회 기념으로 일단 채원 언냐의 아름다운 가슴부터 감상해 봅니다..

     

    어디 딴데 볼거도 없이 채원 언냐의 가장 이쁘고 아름다운 가슴이 새삼스레 싱그럽게 다가오네요..ㅎ

     

    언냐랑 기억의 재회를 회상하면서도 저의 눈은 연신 언냐의 가슴으로 향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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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숨 돌리는 순간 채원 언냐가 바로 기억을 해냅니다.. 오빠 우리 거기서 봤네 하며..

     

    그러더니,, 저의 닉네임과 지난번 사가지고 간 초코렛까지 다 얘길 하는데,, 와우,, 기억력이 엄청 좋네요..ㅎ

     

    저도 그제사 언냐의 얘길 들으며 고개를 끄덕끄덕..ㅋ

     

    근데,, 전보다 더 몸이 성숙해지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늘씬한 다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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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도 여전히 쾌활하고 표현함에 있어서 쿨함이 넘쳐납니다..

     

    대뜸 저더러 하필이면 왜 오늘 왔냐고 그러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 무서운 호환마마보다도 더 무서운 그날인 것 입니다..ㅋㅋ

     

    아오,, 진짜,, 언더님의 저주가 저에게 바로 내려지다니..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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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개강성 개진상인 제가 그냥 꼬랑지 내리며 물러날 순 없죠..

     

    착한 채원 언냐에게 공격 받을 수 없다면 공격을 해 달라고 마구 칭얼거려 봅니다..ㅋㅋ

     

    말도 안된다며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극구 저항을 하던 채원 언냐였지만,,

     

    저의 가련(?)한 모습에 측은맘을 느꼈는지 드뎌 절 공격해 주는데....

     

    아흑,, 이거 첨 해보는 사람 맞아요?.. 너무 조으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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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보시는 분에 따라서 좀 케바케가 있다는 소리가 있지만 제가 볼땐 참 착하고 가식없는 언니입니다..

     

    그렇기에 쿨한 성격도 있고 화끈한 모습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무살의 나이인 만큼 살살 달래가며 이끌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가 생각한 만큼의 모습이나 상태가 아니라고 해서 함부로 대한다면,,

     

    돌아오는건 피차간의 서로 피곤한 모습일 뿐이겠지요..

     

    언냐에게만 좋은 마인드를 요구하지 마시고,, 보시는 우리들도 같은 마인드로 맞이 한다면,,

     

    필히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언냐라 생각합니다..^^

     

    막짤은 채원 언니가 여탑 키방에 선물하는 이쁜 뭐(?)가 살짝 보이는 개좋은 가슴입니다..ㅋㅋ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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