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이벤트 기회를 주신 강남 DASH 대표님과 방장님, 불꽃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자의 욕심이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어도 기왕보는거 새로운 매니저를 봐야겠다는 호기심에 열심히 출근부를 넘겨보네요
지난주부터 눈여겨 봤던 아라씨를 꼭 봐야지 했는데,,,
무슨일이 있는건지,, 이번주는 출근을 안하고 ㅜㅜ
실장님과 토론끝에 ㅎㅎ
그동안 못봤던 조이를 보기로 합니다.
주차를하고~ 호실안내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네요,,,
이렇게 기다리게 한적이 없었는데,
10분정도 뒤에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호실배정을 받고 올라갔네요~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조이씨~
바로 전 타임에 조금 진상을 부리시는 몸집이 거대한 남자분이 다녀갔다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ㅜ
쇼파에 앉아,,, 애기를 들어주며,,,,,다 받아줬더니,,,
이녀석,,,어느덧 제 허벅지를 스담스담 하고 있네요~
그러다 제 동생도 슬쩍;;
역시 여자는 마음이 열리면 몸도 바로 열리나 봅니다 ㅋ
이제 얘기타임을 마치고 얼릉 샤워하고 오겠다고 하고 씻구 나왔는데,,,
벌써 알몸으로 해서 침대에 누워있네요^^;
살짝 통통한 몸매이긴 하지만,,, 옆집 동생 같은게,,, 나쁘진 않네요~
옆에 누우니,,,, 키스부터 몸에 착 감겨서 애무를 해주네요~
애무스킬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사실 슬림매니아인 저로서는 사진보다,, 생각한것보다 살짝 통통한 몸매에 약간 실망도 했지만,,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모습은 그래도 괜찮군요~
간단히 애무를 마치고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쪼임도 적당하고 ,,, 꽤 괜찮은거 같네요~
정상위로, 후배위로, 제가 좋아하는 다리를 어께에 걸치고 깊숙이 넣는자세까지,,,
다양하게 하다가 마무리 하였어요^^;
아주 슬림한 타입을 좋아하는 분만 아니라면
그래도 한번 볼만한 언니인것 같아요~
피곤하고 다리도 아픈 기색이던데, 끝까지 마인드 좋게 해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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