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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날 즐톡을 열심히 돌려서 28살 처자와 조인했습니다.
카톡 교환 후 오늘 볼려고 했는데
이런 캔슬을 먹이네요. 약속 시간 2시간 안되어서..
그런데 대충 들어보니 그날이 온거 같더군요. 담주에 보기로 하고
내 존슨을 위로 하기 위해 준비했던 총알을 다른데로 돌렸습니다.
한번 방문했던 적이 있는 대연동 Runningman으로 가기 위해서 실장님께 전화해서
디에나 다시 접견 가능 하냐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예약 할려던 찰나,
실장님이 뉴 페이스 출현 했다고 접견 해 볼 생각 없냐고 슬쩍 바람을 넣었습니다.
음.. 믿고 보느냐, 뉴페이스 모험을 하느냐...
그런데, 디에나 친구랍니다. 오... 그럼 괜챦을듯 해서, 뉴 페이스 보기로 하고 달렸습니다.
도착 후 실장님과 음료수 한잔하며 마음의 평상심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후 아가씨 방으로 입장하였습니다.
밀라 (러시아 카자흐스탄?? 그럴거에요.)
얼굴볼살이 통통한게 귀여우면서 이쁘네요. (2NE1 의 박봄 씽크 있어요. )
44사이즈 (대충 162-45정도일듯) 몸매에 잘록한 허리, 애플힙 왠지 느낌이 좋을거 같더군요.
샤워 후 침대로 갔습니다.
바로 공격 들어오네요. 애무 잘 합니다. 내 존슨 물고 안 놓네요. 오우 내 존슨 숨 막혀 죽을려고 합니다. help me!! help me!!
거칠은 공격 후에 자리를 바꾸고 공격합니다.
빼는거 없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귓불, 목, 가슴(A라 약간 빈약)배꼽.. 침 잔뜩 묻히고, 보빨 들어갑니다.
반응 좋네요.
이후에 콘 착용후 열심히 으쌰 으쌰 하는데... 아가씨 기술이 죽이는군요.. 순식간에 발사하게 만드네요. 놀라운 테크닉...
좀 이른 발사에 약간 허무했지만 서비스는 만족했습니다.
아가씨 사진 못 찍게 해서, 샤워하는 동안 방 사진 2장 찍어 올립니다. 별거 없어요. ㅎㅎ
영어가 어느정도 됩니다.
### 실장님 핸드폰 번호가 오늘 바뀌었다고 연락왔네요. 010-2143-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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