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레이가 오지만 결항이 안된다는 믿음으로 일본에왔네요
혼자 독고다이 여행이라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저녁에 마츠시마와 토비타 다녀왔습니다.
토비타는 조명빨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쁜애들 정말 많더군요. 이쁜애들 구경하다가 가성비가 좋다는 마츠시마로 넘어갔습니다.
토비타는 사람들 꽤있던데 마츠시마는 사람이없네요. 거짓말않하고 30분정도 돌았는데 5명정도 본듯... 토비타에 비해서 와꾸가 확실히 부족합니다 이곳은... 그나마 마음에드는애 찾아 할려니깐 한국인은 안된다는....
그래서 그냥 육덕진애찾아서 들어가니... 육덕이라기보다는 배불뚝이에 콘끼고 오랄... 하... 되는일 없네요...
하루종일 걸어서 힘들어서 그런건지 콘끼고 오랄이라 그런건디 잘 서지도 않아요...ㅠㅠ 대충 여차여차하다가 겨우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일본쪽으로는 처음온건데... 하... 가성비도 별로고... 처자 운도없고...
인증할건 없고 가격표찍어와서 첨부합니다. 모르시는분은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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