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쯤인가요...
욜로 업소에 한번 방문하려 했었는데
"소디"가 쉬는날이라고 해서 못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다 무료/원가 이벤트를 한다길래
"리치"를 만나보고 싶어서 신청해봤습니다
감사하게도 원가권에 당첨되어
욜로에 전화를 했는데
이젠 "리치"도 없네요 ㅠㅠ
사장님께 NF중에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 부탁드리니
"미영" 을 추천해주십니다
구월동 홈플러스 근처에서 전화드리니
마침 사장님이 건물 밖에 나와계셔서 같이 올라갔습니다
참 훈남에 친절하신 분이네요
업소내부를 보니
일반 타이마사지 샵이군요
동반 샤워서비스가 있다길래, 방안에 샤워실이 있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방은 굉장히 어두웠으며, 매트리스가 깔려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한 편입니다
가운을 입고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미영"이 들어왔습니다

방문당시에는 업소실사가 없었는데 며칠전에 올라왔나보군요
몸매는 실사 그대로입니다
외모는 중중, 섹시한 눈빛에 슬림하고... 치아는 교정중이네요
같이 샤워하러가봅니다
샤워실이 바로 옆옆이라 가깝습니다
가운을 벗고 뜨끈한 물을 틀어 샤워를 해봅니다
그녀가 칫솔에 치약을 발라주네요
서로 각자 양치합니다
그녀도 탈의하고 제 몸을 씻겨주네요
샤워실에 단 둘이 있으니까 야릇합니다
똥꼬도 닦아 달라니까 막 웃으면서 거부하네요
깨끗히 씻겨주더니 화나있는 자지를 소프트하게 빨아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다시 가운입고 방으로 향합니다
서로 홀딱 벗고
저는 엎드려봅니다
발바닥부터 마사지 들어오는데
무릎이 좋지않아 그 위로는 생략해달라고 했습니다
한국말을 거의 못하기에 영어로 대화했습죠 (콩글리쉬)
착하고 장난끼도 좀 있는 친구같습니다
허리부터 어깨까지의 마사지가 이어졌는데
평범했습니다 무난무난한 정도
이제 앞으로 돌아누워 그녀의 다른 실력을 좀 봐야겠습니다
삼각애무의 시작인 젖꼭지
스트롱~ 스트롱~ 하니 강려크하게 빨아줍니다
밑으로 내려가 혀로 부랄을 애무해주는데
미끄럼질이 참 부드럽습니다
맘에 듭니다
혹시나 똥까시가 되려나 하고
자세를 취해봤지만
더 밑으로 안내려가네요
나빠...
사까시도 정성껏 잘해줍니다
혀가 쉬지를 않네요, 계속 받으면 그냥 싸버릴 것만 같은...
여상부비는 생략하고 뒷하비를 해봅니다
젤을 듬뿍 발라 쑹컹쑹컹~
아주 있는 힘껏 엉덩이에 힘을 주고 있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하려는데
입싸는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끝나고 나서도 동반 샤워네요
뭔가 손님으로서 대접받고 있다고 느껴지는 서비스같습니다
신경써주니 말입니다
외모는 솔직히 제 스타일이 아니기에
와꾸족에게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언니 마인드, 서비스와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재접견율 100%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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