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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멀리 대전에 있는데 귀여운 하나 보구 싶어 전화를 돌려 봅니다.
월요일인데 하나 일요일 아파서 쉬었다고 오늘 나온다고하여 방문 확정
대전에서 출발하여 제 시간에 도착했네요. 빠르게 씻고 티에 기다림!
하나 역시 귀엽게 인사하고 옆에 앉길래 I Miss you 하고 키스~
일요일 감기였나 봅니다. 그냥 쪽쪽 빨고 바로 옷을 벗기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제가 너무 흥분 했나봐요! 몸이 뜨겁다고 감기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똘똘이 가르키며 흥분해서 온 몸이 뜨거운거라고 ㅎㅎ 설명하는데 힘드네요
제가 역립 할 차례. 키스하고 가슴 빠는데 좀 아파하네요! 그래서 아주 살살
젖꼭지 빨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헉~ 아프다고 맨스라고 ㅜㅜ
에고 오늘부터 맨스라고 하네요. 에효 발기한 똘똘이 바로 고개 숙이네요
애무 생략하고 하뵷으로 얼굴보며 풋샵을 하니 살짝 살아나네요.
아프다고 하니 심하게 운동 못하고 살살 푹 샵을 하니 오래 걸리네요.
입으로 좀 해 다라고 하여 기립을 최대한 살려 자플로 가슴 만지고 키스하며 발사~~~
에효 힘드네요. 그래도 얼굴 이쁘니 좋아요!
나오며 실장님 다른 친구 추천 부탁하니 세미 좋다고 하시네요.
다음엔 세미 한번 보려구요~
궁은 좋은 실장님들 덕분에 거의 즐달~~^^
모든 회원님들 즐달 즐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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