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얼마전에 보고온 지나의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일단 와꾸는 전형적인 태국 여자네요~
제 기준으로 중하라고 생각 됩니다~ 개인적으로 뽀얗고 이국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그런 거랑은 거리가 멀더라고요~
몸매는 보통에서 조금 말랐으면 가슴은 a~b정도로 한손에 들어 오는 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몸 곳곳에 문신이 있어서 외모는 그리 추천할만한 언니는 아닙니다.
하지만 여탑 후기에도 마인드랑 서비스가 좋다길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지나가 들어오자마자 샤워를 했냐고 물어봐서 했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제 동생을 빨아주네요~ 음~ 칭찬해^^!
그러다 자기가 샤워를 하고 오겠다며 옷을 벗는데 팬티가 작은게 터질거 같아서 흥분 되는군요! 씻고 와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고 정말 열심히 빨아 주더군요! 그리고 다른언니들하고는 다르게 제손에 젤을 뭍히고 자기 보지를 비벼 달라고 하는데 꼴릿 합니다~ 키스도 마구퍼붙고 진짜 애인처럼 앵겨서 45분동안 서비스만 하네요~
나중에 씻고 나오니 타월을 하나들고 등이랑 다리의 물기도 닦아주고 끝까지 만족할만할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시체족이나 서비스족들은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언니입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받아보시면 왜이언니가 ACE인줄 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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