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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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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산본 세라비 훌륭한 미나씨 접견기

    업소명
    산본 세라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산본에서 술을 한잔 하고 이전에 찾아본 세라비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간단한 인증절차를 마치고 세라비 위치를 확인하고 입성했습니다.

    저녁인대 엘베에 내리자마자 불이 하나도 없어 놀랬지만, 바로 매니저분이 나와 안내를 해줍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어두우며 샤워실이 따로 있어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방으로 다시 입장하는 코스입니다.

     

    프로필상 누구도 상관없을거 같아 매니저분에게 누가 제일 괜찮냐 물어보니 다 괜찮다고 하셔서 아무나 부탁드린다고 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미나씨라는분을 만났는데 제가본 태국분 중에 제일 이쁩니다.

    전 태국은 마사지만 다녀서 그런지 ㅎㅎ 그래도 중상을 줄만한 정도 입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입장했는데 저보고 가운을 벗으라고 하더니 제가 부끄럽게 팬티도 벗으니 Don't be shy~라 하면서 어깨를 토닥입니다 ㅋ

     

    몸매는 좋습니다. 전 육덕진 몸을 선호하는 편이며 가슴 골반 훌륭합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면 bj스킬은 뛰어나다 할 정도의 스킬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함께 정성스레 bj를 해줍니다.

    전 기본적으로 상대편을 애무해주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마의 타임을 외치고 눕혔습니다.

     

    키스를 상당히 잘 받아주며 스킬 또한 부드럽게 잘 받아줍니다.

    가슴으로 넘어가면 B+이상 될듯한 크기에 참젖으로 꽉찬서 탱글탱글합니다.

    제 혀와 손으로 굉장히 부드럽고 이상적으로ㅋ 진행을 하니 반응이 슬슬 올라옵니다.

    허리가 살짝 들썩일때 쯤 밑으로 내려갑니다.

    멀리서봐도 숲이 보입니다. 어두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얼굴에 닿는 촉감 역시나 수풀이 우거집니다.

    너무 숱이 많다 컷을 좀 해야겠다고 하니 부끄럽게 알았다고 합니다. ㅋ

    딸기향이 스물스물 올라와서 뭔가 하고 다시 맛을보니 딸기맛이 납니다.

    들어오기전 청결제를 써서 씻은건지 딸기향 콘돔을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다른냄새는 나지 않아 즐기면서 진행했습니다.

    부드럽게 진행하다가 허벅지쪽으로 타고 올라가니 간지러워 죽겠다고 온몸이 뒤틀립니다.

    그렇다고 멈출 내가 아니지 하며 반대쪽 허벅지도 하니 난리가 납니다.

    정말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고ㅋ 그리고 본진으로 쳐들어가니 댐이 무너진듯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설왕설래 작용반작용을 확인하며 허리가 다시 들썩일때 쯤 부비를 시전합니다.

    대부분 부비를 받아주지 않지만, 이게 뭐야? 뭐하는 짓이지?라는 표정이 나올때쯤 클리에 집중적으로 부비를 해주면 이해를 하고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장착후 노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음~이미 애가 닳아 있어 뜨겁고 부드럽게 진입을 합니다.

    약약약으로 진행하다 깊숙히 들어가니 오잉? 쪼임이 상당합니다.

    다시 약약 강강강 깊숙히 들어가니 더심함 쪼임이 ㅋ 이거 오늘 빨리 끝날거 같아 조율을 하며 진행을 합니다.

    제 상체를 들어 ㄴ자세로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며 진행하다 허리를 멈추고 클리만 비벼주니 언니 허리가 EXID노래마냥 위아래로 자꾸 흔들립니다.

    가슴과 클리를 동시에 힘들게 공략해 주니 더욱 빠른비트에 위아래가 진행 됩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 좀 더 진행하다 다시 진정시키고 제 가슴을 언니 입술에 바짝 붙인뒤 진행을 합니다.

    역시 쉬지 않고 제 가슴을 촉촉히 적혀주며 허리가 들썩입니다.

    소리가 점점 켜져 민망한 상황이 될때쯤 제 가슴을 빠는 속도와 압력이 점점 쌔게 진행됩니다.

     

    마무리 단계가 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를 할까 시간을 보니 더 진행하기엔 촉박하여 정상위로 마무리를 진행했습니다.

    피니쉬 타임을 외치니 오케이 하며 서로 격력해지며 마무리와 같이 그녀도 허리를 들썩이며 천천히 속도가 줄어듭니다.

    서로 오마이갓을 외치며 침대에 뻗어 서로를 쳐다 봅니다.

    간만에 서로 궁합이 맞게 진행이 되어 만족하며 누워 있다가 마무리를 해주고 미나씨가 옷을 입고 다시 누웠습니다.

    어머 상체만 간다히 입고 돌아누워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있으니 다시 울끈불끈...저도 미쳤나 봅니다.

    제가 뒤로 올라가 원모워 오케이?라고 말하니 아유 크레이지? ㅋㅋㅋ 오마이갓~이 나옵니다.

    그러나 정작 부비를 시도하니 저만 제대로 동작하고 언니는 시체처럼 엎드려있네요 ㅎ

     

    어차피 투샷은 안되는걸 알기에 장난을 친거라 마칠시간까지 부비만 하다가 나왔네요.

    엉덩이 살이 좋아 다음에 뒤로 진행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신나게 장황하게 작성을 했네요.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분 후기로 다시 돌아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즐달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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