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문한 홀릭.
세경, 이나 같은 키크고 날씬한 매니저를 접견하고픈 마음이 간절했으나 출근이 불투명해보입니다.
그래서 다리매니아임을 밝히고, 다리 이쁜 분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30분 타임? 1시간 타임? 이날따라 1시간을 보고 싶네요. 한시간 가능한 분으로 해주세요.
별, 아람씨 가능하다고 하셔서, 아람씨를 선택합니다.
매너저 선택후에는 구글링으로 검색해보는데 아람씨 후기가 몇개 보입니다.
가슴이 끝내준다는 후기가 있네요. 난 다리가 좋을뿐이고. 하아
그렇게 시간이 되어 아람씨를 만나는 시간이 다가오고 방에서 기다리기를 5분지났을까요?
밖에서 실장님과 아람씨의 대화인거 같습니다.
10번방 1시간 . 실장님의 외침이 들립니다.
방음은 그닥 좋은거 같지 않습니다. 조곤조곤 떠들어야 할듯.음..
그렇게 시간이 되어 아람씨가 들어왔습니다.
다리를 스캔합니다. 음 맘에 듭니다.
가슴으로 눈이 향합니다. 헉 빵빵합니다. 다리보다 더 맘에 듭니다.
얼굴로 눈이 향합니다. 헉 이쁩니다. 가슴보다는 덜하지만그래도 이쁩니다.
아람씨에게 엄마에게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한마디 던집니다.
맞아요. 엉덩이와 가슴은 정말 감사해야해요.라고 맞장구 쳐줍니다.
사실 홀릭에 가는이유는 키스, 가슴터치, 그리고 다리에 신은 스타킹 이거 때문에 가는겁니다.
맨다리보다 스타킹 신은 다리를 선호하는지라..
암튼 다리 쓰담쓰담하면서 키스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영어권에서 살다와서 외국어도 잘한다고 하시네요 한시간 7만원 내시고 개인 과외 받으실분은 홀릭으로 가심이 ㅎㅎㅎ
얼굴도 매력, 가슴도 매력, 엉덩이도 빵빵, 다리도 마르지 않고, 통통하지도 않고, 딱좋아요
아람이는 홀릭의 숨은 진주입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그래서 제가 제목에 적었듯이 한번보면 또 보게 되는거 같아요.
아. 맞다. 근데 근무는 짧게 하는거 같아요. 4시간 이상 근무하는거 같지 않으니 예약을 잘 잡으시고요
1시간이 10분처럼 흘러갑니다. 저는 별 5개 중에 4개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아람씨 또 만나요~~
참고)예전에는 1층에 주차가 가능했떤거 같은데 실장님과 통화시에, 일단 주차는 안된다고 해서 건물 뒷편에 유료주차장 저렴한곳에 주차를 합니다. 차가 없이 가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요. 휴일에는 뒤쪽에 있는 빌라(관리인이 안계신빌라를 택해서)에 살짝 대셨다가 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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