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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연속 아시아를 방문했습니다.
어젠 소연이를 봤는데 ㅋ 후기가 너무 많아서 패스하고
안나접견기를 적어보려합니다.
키가 꽤 크고 새하얀 피부를 가진 안나
일단 마사지를 굉장히 잘하더군요.
전문적으로 배운적이 있는듯 손길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압도 굉장해서 몇번이나 살살해달라고 말했네요.
그렇게 30분쯤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타임~~
마사지가 좋아서 서비스가 좀 떨어질줄 알았는데..
왠걸 서비스도 수준급이더군요.
간석아시아는 서비스가 어느정도 상위평준화가 된듯 싶었습니다.
앞판부터 시작해서 열손가락끝으로 하체를 간질간질 해주는데
전 이게 너무 좋더군요 ㅋㅋ
비제이도 특징적이었는데.
특히 밑에 알들을 빨아줄때 혀끝으로 핥기만하는 수준이 아니라
끈적하게 따뜻한 침으로 범벅해주고
뭔가 혀전체로 감싸주는 흠...뭐랄까
여태 기백명의 여자들이 내불알을 빨았지만 ㅋㅋㅋ
뭔가 정성스럽달까... anyway 너무 좋았습니다.
앞하비욧 뒷하비욧 열심히 으쌰으쌰하다가
살짝 텐션을 낮추고 가슴도 주물럭 아랫배도 쓰담
엉덩이도 주물럭 주물럭해주다가
손으로 발사했습니다.
똘똘이를 닦아주고 정리하다가
제 담배를 보더니 담배펴도 되냐길래
같이 담배하나 피고 나왔습니다.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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