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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썻던 후기 중 사실 제일 먼저 본 언니인데
어쩌다보니 제일 늦게 쓰네요 ㅎㅎ
그래도 달이 넘어가기 전에는 써야한다는 사명감에!
사실 제가 갓을 때에는 컨디션이 좀 안좋아보엿어요.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지 아닌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소파에서 대화에서는 상큼?하다는 느낌은 못받아서 그럴거에요.
씻고 와서 침대에서도 적당한 애무를 받고 슴가를 할때 까지도
솔직히 별 감흥이 없어 보였어요.
하지만 아래로 가서 노크를 해보니 조금씩 반응이 오네요.
레몬이는 사실 슬로우스타터였던 겁니다.
어느정도 느끼기 시작하니 양 허벅지로 제 얼굴을 감싸고
마구 떨어버립니다.
결국 크게 들썩이더니 넣어달라는 얘기에
서둘러 장비를 끼고 소원을 이루어 줍니다.
보빨이 이정도니 그 이후는 말 안해도 상상이 가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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