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특회님께 감사하구요,
바로 내용을 쓰겠습니다. 글쓰는 방금 다녀왔구요,
아니나 다를까 십정동이 그리 좁지도 않은데 바로 거기네요... 예전 헐리우드....
사람만 바뀌고 내부는 그대롭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목욕탕 같은 분위기로 샤워장에 목욕탕 탈의함이 있고 탈의후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은뒤 방으로 가는 방식입니다.
방으로 가면 보통 일반적인 베드가 있고 나름 깔끔합니다.
그러기전에 먼제 언니 준비중이라고 휴게실로 인도하네요. 벽걸이 대형TV와 안락의자가
여러대가 있는데 손님이 없어서 그렇지 여럿이 같이 있으면 뻘쭘하겠습니다.
한 10여분 기다린뒤 방으로 간 후 또한번 대기를 타네요....ㅡㅡ;
한 5~10분 기다리니 지우라는 예명의 언니가 들어오는데 태국인같지 않은 하햔피부를 가졌더군요.
뭐 얼굴은 so so한데 태국의 거무튀튀한 피부와 치열교정기가 아닌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가슴은 튜닝이 아닌 꽉찬B에서 C정도 됩니다. 젖이 너무 봉긋하고 이뻐서 튜닝인지 만져보니 진퉁이었습니다.
정말 가슴은 예술입니다. 아래 짤같은 가슴....
바로 서비스를 들어갑니다. 엎드리라고 합니다.
등짝부터 발목까지 젖꼭지 애무와 다시올라와 똥까지를 한참합니다. 하드하게 하진 않지만
나름 부드럽네요. 뒤로 돈 후에 보니 옷을 다 입고 앞가슴만 까고 했더군요. 얘가 마리카락이 길어서
등서비스를 받을때 간질 간질 했던 겁니다. 애무를 하면서 상탈하고 비제를 부드럽게 합니다.
정말 오래도록 해주네요. 69도 하고, 그리고 본 게임... 콘을 장착하고 기승위를 하면서 혼자 가버립니다.
'아임 피니쉬'라고 하는데 뉘어 놓고 정상위 후배위등 여러 자세를 하면서 정말 오랫토록 박아댔던거 같네요.
역시 콘돔은 무린가(?) 또 못끝내고 나왔지만 오래해도 정말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네요.
보지도 작고 질도 좁고 깊지 않아서 많은 조임을 느꼈지만 콘돔은 역시 피부와는 다른가 봅니다.
담에는 오카모토 0.03를 가져가봐야 겠네요. 집에 잔뜩 있는데...
실장님도 정말로 친절 하시네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짤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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