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에 만난 처자인데요.
스펙이 워낙 좋아서 보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차에 타는데 전자담배를 물고 타네요..
얼굴은 성형한 얼굴인데 키가 커서 그런지 얼굴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크네요.
근데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텔에 들어가서 보니깐 계속 전자담배를 손에 놓질 않습니다.
그 전자담배 찜냄새가 약간 별로더군요.
옷벗고 씻고 나왔는데 음.. 제가 생각한 가슴 모양은 아닙니다.
20살인데 중력의 힘을 많이 받고 살았는거 같습니다.
옆에 눕히고 키스를 하는데 딱봐도 섹을 즐기는 타입입니다.
더 자극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천천히 애무했습니다.
5분정도 지났을때 클리만져주니 막 소리지릅니다.
그러니깐 저도 엄청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입으로 해주는 미칠려고해서
콘 끼우고 삽입했는데 물이 장난아닙니다.
저의 약약약약 강강 전술로 여자 쓰러지기 직전이였습니다.
저도 거기에 자극받아 발싸하였습니다.
외모는 나쁘지 않으나 생각했던 몸매가 아니였네요.
그리고 매우 쾌활하다보니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스무살이라 약간 개념도 없어서
헤어지고 연락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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