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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귀욤귀욤 상큼발랄~ 유나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왠지 글삘이 떳나 봅니다....

     

    고수열전으로 중국 한국 기존 스타일의 건마언니들만 쓰고 보니...

     

    최근 제 달림의 주종목인 타이언니들이 섭해할것같은 저만의 착각이 드네요...

     

    그래서 몇일전 과즙미 팡팡터지던 유나언니의 후기를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말그대로 발랄함과 상큼함이 넘치는 언니입니다....

     

    태국언니 치고는 작지 않은키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귀욤귀욤합니다...

     

    얼굴도 이쁘게 생겼구요... 물론 지난번 신세계 후기에 등장했던 언니들처럼 미인형은 아니지만

     

    방긋 방긋 웃는 얼굴이 아주 이쁩니다...

     

    나이는 참 어린듯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몸매가 아주 탱글탱글 하면서 피부도 뽀송뽀송하고

     

    그냥 마구마구 부벼대고 싶다는 욕망이 들게 만듭니다...

     

    나름 마사지 해준다고 주물럭 주물럭 하는데 뭐,,, 다들 아시다시피 마사지는 그냥 여친이 해주는 마사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날은 이런 어설픈 마사지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그렇지만 길게 즐기지는 않았습니다.... 유나언니와의 스킨쉽이 빨리 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항상 그렇지만 태국언니들과는 중2수준의 영어로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의미전달에는 아무 지장이 없고 때에 따라서는 깊은 대화도 나눌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타이언니들은 중국언니들이나 베테랑 한국언니들 처럼 건마에서 구사할수 있는 테크닉은 별로 입니다.

     

    그래서 태국언니들과 즐길때는 가급적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이끌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것을 이끌어 나가는게 중요하죠

     

    유나언니 대화를 이어나갈수록 급격히 친해집니다...

     

    언니들과 공감대 형성은 세계 어느나라 언니들이나 마찬가지 인듯합니다.

     

    공감대 형성을 하면서 친해지니까 정말 스스럼없는 스킨쉽과 마치 애인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이미 내 손은 유나언니의 탱글한 가슴과 뽀송한 피부를 느끼고 있으면서 말이죠...

     

    업소언니라고 해도 사람인지라 유나언니의 눈도 이미 촉촉히 젖어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올때

     

    본격적으로 몸의 대화가 시작이 됩니다....

     

    이순간 이미 중2수준의 영어고 나발이고 필요없어지는 순간이죠....

     

    분위기를 잡아놓고 시작을하니 유나언니의 모든 손길 과 혀의 움직임 모든것이 끈적끈적해지네요...

     

    나름 어려보여서 비제이도 어설플줄 알았는데 끈적하네요....

     

    그렇게 빨간분위기가 점점 빨개지면서 이미 공공연한 수위 오바로 유나언니와 시간을 마무리 하게 되네요..

     

    참 여운이 많이 남고 그 기억이 오래 남는 그런 만남이었습니다...

     

    예전 하나언니 같은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들도 아주 훌륭하지만

     

    유나언니같은 스타일의 언니들이 은근히 더 끌리는 듯 합니다...

     

    역시 남자들의 이상형은 처음본 언니라던데... 그 이유인건지....

     

    여튼 상큼하고 뽀송뽀송하고 탱글탱글한 유나언니는 후길 써서 모든 사람과 공유한다해도 괜챦을듯해서

     

    간만에 태국언니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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