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업소명 : 강남 레드불
▣ 가 격: 회원가 + 4
▣ 방 문 일 시 : 10월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이슬
◎언냐나이 : 20대 초중반
◎언냐 키 : 160대초반
◎언냐외모 : 꼬부기 하연수 닮은 시크한 외모
◎언냐몸매 : 슬림하니 균형잡힌 미끈한 몸매
◎주간/야간 : 야간
▣ 내 용 :
주말에 주로 알바조로 나오는 NF 언니라고 추천받아 예약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성형외과나 피부과 가면 있는 코디네이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거의 비서들이 많이 입을 듯한 정장차림으로 소파에서 맞이해 줍니다 .
입술을 지긋이 다물고 있을때는 시크한 느낌마저 들면서 차도녀 스타일의 느낌입니다.
다른 분 후기에도 있지만 연예인중에는 꼬부기로 유명한 하연수랑 싱크가 많이 나는데, 하연수가 볼살이 좀 빠진다면 아주 비슷할거 같습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균형잡힌 미끈한 몸매라 아주 보기 좋습니다.
슴가는 꽉찬 A에서 B컵 정도는 되어 보이는데 모양도 이쁜 편입니다.
피부도 약간 건조한 감은 있지만 타투 하나 없는 백옥 피부인데다가 촉감이 찰집니다.
슬림 몸매 취향이신 분들은 아주 흡족할 만한 그러만 슬림 몸매로 보여지네요.
성격은 직설적이면서도 할말은 다 하는 그런 스타일로 보여지고, 흡연을 아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샤워서비스 후에 침대로 향했는데 탈의한 나신을 보니 아래에서 금방 신호가 오네요.
BJ 실력은 아주 수준급으로 보여지고, 언니가 BJ 하는 것을 은근히 즐기는 듯 합니다.
강약 조절도 잘 하지만 스킬이 꽤 좋아서 BJ만으로도 금방 싸버리시는 분도 있을 것 같네요.
물도 적당하고 쪼임도 좋은 편이라 정상위 후배위 모두 만족스럽게 연애를 했습니다.
연애반응 또한 아주 리얼해서 기분좋게 문을 나섰습니다.
마치 직장 동료와 화끈한 밀회를 즐기고 도망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꼬부기 닮은 섹시한 와꾸를 찾으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하연수 팬 분들도 강추입니다.
슬림하니 찰진 촉감의 피부를 선호하시는 분도 강추입니다.
육덕진 스타일 선호하시는 분은 약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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