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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리 - 165cm 51kg C+ 컵 24살
소리
요즘들어 달림욕이 점점 줄어드네요 ㅜㅜ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
이젠 연애를 해야될때인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중략-
[얼굴]
쉬는 동안 살이 조금 오르긴했지만
귀엽고 쌔끄한 수지싱크는 어디 안사라지네요 ㅎㅎ
[몸매]
육덕? 살이 많이쪗다고 하는데
서있을때는 잘모르겠네요
어찌보면 김부선 느낌이 ㅋㅋㅋ
하고싶은거 다해! 같아요
[언니의 서비스]
오랜만에 보게되어 서로의 근황토크를 하다
씻고나와선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 봅니다
살이 조금올랐다지만 다 가슴으로 찐건지
좀더 크고 몽실몽실 해졌네요 ㅎㅎㅎ
기본 앞판 받은뒤 역립 진행해봅니다
머리를 꾸욱 누르며 밀착시키는 소리
이내 큰 신음과 허리 떨림후 콘장착 해봅니다.
[본론]
몸을 베베 꼬고 조금씩 들어가니
꼭 조여주는 따뜻한 소리의 품속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소리가 너무 좋았는지
금세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ㅜ
Epilogue
풍만한 몸에 안겨있으니 풍겨오는 살냄새에 취해 정신을 잃을뻔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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