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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예명 : 솔지
나이 : 23 (프로필에는)
신 장 : 167
몸무게 : 55KG
가슴 사이즈 : D
흡연
이 업소는 자체 사이트가 있지요. 매니저들이 돌아가면서 이벤트에 들어가는데 이날 이 매니저가 있는 것을 보고 예약해 봅니다.
방에 들어가서 매니저를 기다리는데 전에 봤다고 아는 척을 하며 웃으며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자기 뭐 달라진 것 없냐고 묻습니다. 이럴 때 답변을 잘해야 하지요. (정말 모를 때는 살빠진 것 같다고 하면 평타는 된다나요)
영혼없이 머리? 했더니 맞답니다. 기억이 나질 않아 정말 찍은 것인데 운이 좋았네요. 답변을 잘 했기에 이날의 달림이 괜찮았습니다.
이 매니저는 화려하게 예쁜 얼굴은 아닙니다만 시원스럽달까, 이번에 다시 보니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선수가 떠오릅니다.
동그랗고 통통한 얼굴에 무쌍의 눈, 그리고 동그란 단발머리라서 그런가 봅니다.
이 매니저는 생긴 모습과 같이 대화도 시원시원합니다.
자기가 어떤 진상 손님 블랙 놓은 이야기도 하는데 우습기도 하고 내가 어떨지 좀 주의도 되네요.
어찌 보면 쎈 언니 같지만 자기에게 잘해주는 손님에게는 자기도 잘 해줘야 하겠다는 서비스 마인드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매니저의 특징은 정말 훌륭한 가슴입니다. 서서 안고 키스를 하는데 안으면 가슴 눌리는 느낌이 옵니다. 이런 느낌 좋지요.
자기는 가슴을 꽉 쥐어야 느낌이 오고 슬슬 만져주는 정도로는 느끼질 못한다고 합니다.
만지는 손에 힘을 더해가며 이정도? 더! 이정도? 더! 해가며 강도를 올리는데 그정도면 됐어 하는 정도가 내 기준으로는 꽤 됩니다.
악력 테스트를 한 기분입니다.
키스할 때도 빼는 것 없이 길게, 깊게도 잘 받아줍니다. 터치도 한도 내에서는 괜찮고...
좀 더 진도를 나가보려 하면 센스있게 제지를 해서 기분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러고 있으니 언제 시간이 다 갔는지 얼람이 울립니다.
가슴이 정말 좋은 아가씨, 크면서도 처지지 않은 탄력있는 가슴입니다.
여기에 비해 엉덩이가 좀 약하게 보이지만 사실 평균은 되는데 가슴이 너무 좋아서 그런 것도 같습니다.
나이도 좀 있어 대화를 맞춰주기도 잘 하고 자기도 얘기를 잘 하는 아가씨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매니저입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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