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에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
몸이 이래저래 뻐근하고 찌뿌둥해 연휴때 골드힐링에 전화해봅니다
주간이라 남자실장님이 전화받는데 누구예약되냐고 물어보니 민서,미나 된다고 하길래
미나로 한시간 투샷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업소 입장합니다
입장하니 남자실장님, 여자실장님 두 분 다 계시네요
여실장님 의상이 몸 달라붙는 원피스 눈에 띄더군요
티 안내받고 샤워 후 기다리니 미나 입장하는데 얼굴은 40 초중반으로 보이고 몸매는 슬림하네요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받고 싶은 부위 있으면 말해달라고 해서 허리쪽 얘기했더니 적당한 압으로 열심히 해주네요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데 앞뒤판 혀끝으로 위에서 다리쪽으로 훑어서 내려오는데 기분이 묘하더군요
근데 마무리는 BJ 살짝 한후 핸플하다 입사 마무리해서 그부분은 좀 아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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