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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간을 두고 여기서 본 매니저들의 후기를 써봅니다.
언니 예명 : 세영
나이 : 22 (97년생)
신 장 : 163
몸무게 : 48KG
가슴 사이즈 : C
전자담배를 핀답니다.
첫 인상이 늘씬한 매니저다 했습니다. 키가 아주 큰 것은 아닌데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때 헤어 스타일이 위로 올린 머리라 좀 나이가 들어보인달까, 아줌마스럽게 보이네요.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잡을 하며 바쁘게 사는 아가씨
허리를 감싸 안아보니 약간의 두께감이 있습니다. 아주 약통의 몸매입니다만 C컵의 가슴을 가지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겠지요.
탄력도 좋은 편이라 만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가슴에 비하면 엉덩이는 좀 부족해 보이지만 평균 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키스와 터치도 평균 정도 됩니다.
다음은
언니 예명 : 수아
나이 : 23 (96년생)
신 장 : 168
몸무게 : 49KG
가슴 사이즈 : A
비흡연
전에 봤을 때 P마인드가 좋아서 다시 보려고 갑니다.
방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전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거 같습니다.
실제로 요즘 몸이 아파서 살이 빠졌답니다. 1kg 정도 빠졌다는데 많이 말라 보입니다.
이 매니저는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리고 탤런트 한은정 느낌도 나고요.
한은정 닮았다는 말을 더 좋아합니다. 자기도 좋아한다고.
전에도 슬림한 몸매였는데 더 슬림해져서 육덕 취향인 분들께는 비추입니다만...
이 매니저를 보는 이유는 감탄스러운 서비스 마인드입니다.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
이날도 병원에서 링거 맞고 잠도 잘 못잤다고 하면서도 키스와 터치에 분위기를 애써 맞춰주려 합니다.
아프면서도 웃어주는 얼굴이 보이기에 고마우면서도 좀 안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컨디션 좋은 때 꼭 다시 봐야 하겠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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