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島新地"마츠시마신치"
오사카 시영 지하철 츄오선 구조역 옆에있는,
토비타신치 다음으로 유명한 일본의 집창촌 입니다.
토비타신치에 비해 마츠시마신치는 쇠락한 분위기라 ...
그런지 가격이 싼 편이고 샤워 서비스가 있고
가끔식 콘돔없이 삽입해주기도 하는등 서비스는 좋은편입니다.
마츠시마신치 도 토비타신치와 마찬가지로 외국인을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마츠시마신치 도 약 1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869년도에 생겼다는데 당시에는 자국여성이 아닌 중국여성들이 영업을 했다고 하네요
토비타 신치에 비해 가격은 조금 저렴합니다.
비용은
20分 11000¥(업장마다 틀리답니다)
30分 16000¥
40分 21000¥
1시간 이용요금은 좀 비싼던 기억이 30分 요금이후로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20分요금은 어떤곳은 없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여기도 언니들 과 이모님들이 2인1조로 영업을 많이 하네요 가끔가다 3인1조도 보긴했습니다.
확실히 비주얼이나 외모는 토비타신치가 압승입니다. 하지만 마츠시마신치도
찾아보면 3~5명은 이쁘고 착하고 귀여운 언니들이 몇명있습니다.
마츠시마신치에 최고에 매력은 샤워서비스가 아닌가 하네요
대한민국 한때 최고에 홍등가 "용주골"처럼 말이져
일본여성과 함께 하는샤워 서비스 정성스러움이 느껴지네요 손짓 하나 하나에
그리고 여긴 양치 칫솔을 이용하지 않고 가그린 으로 입을 행구네요
오사카 여행당시 토비타신치 보다 마츠시마 신치를 3번이나 더 이용했는데
여기도 아가씨 마다 차이가 있네요
Oral with condom 을 해주는 파트너도 만났답니다...
집창촌 느낌보다는 소프렌도 스킬을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하지만
여기도 대박은 있는듯 가끔식 콘돔없이 삽입해주는 좋은 서비스를 가진 그녀를 만났습니다.
일본은 진짜 영어가 안통하는것 같습니다. 진짜 일본어만 사용해야 합니다.間違い英語 関係ねえ
그녀가 한국말을 좀 해서 당황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아주짧게
한국화장품을 좋아하고 K-Beauty에 관심이 많은 귀엽고 애교 많은 일본여성입니다.
근데 다음에 올때 한국면세점에서 한국화장품 사다줄테니 어떤 화장품을 선호하냐고 물어보더니
세상에나 마상에나 프랑스 제품 "LANCOME" 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먹다가 망한다는 오사카 마츠시마 신치에서 총¥48000 (당시환률¥100 = ₩1004) 사용했구요
일본여행 가신다면 꼭 사오신다는 그 옷 Comme des Garçons
5박6일동안 아침9:30분 도착 11시에 영업하는곳에서 몇시간 대기 해서 겨우 3개 구매했구요
태풍에 여파로 인하여 항공권 이라던지 숙소는 저렴하게 이용한듯 하네요
추석연휴가 좀 더 길었다면 독일 FKK 여행을 했겠지만
시차적응 없고 가까운 일본을 선택했습니다.
오사카 여행 계획하신다면 마츠시마신치 와 토비타신치 한번 이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유흥과 다른 일본여성에 환타지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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