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세라 매니저-
요즘은 건마를 자주 다녀지만 갑자기 연애가 하고 싶어지는겁니다.
어제 그래서 프로필 검색후 바로 세라 언니 결정 완료~!!
예약잡고 애마를 타고 출발해봅니다 ..
도착시간 보다 일찍도착했는데 세라가 아직 도착을 안했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시네요.
전화가 오더니 드디어 노크를 해봅니다.
저번에 벨눌렀다가 벨누르면 안된다고 호되게 장난식으로 혼나고 입구에서도 조용해야한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
딱 첫인상 귀여우면서 이쁘고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오순도순 얘기하며 슬림합니다.
샤워를 같이하며 저의 똘똘이를 잘 씻겨주네요 오빠꺼 딱 적당한 사이즈라며
요물딱 요물딱 만져주는게 생각나네요
침대로가서 다른분들은 먼저 받는거같은데 저는 참지를못해서
먼저 가슴을 탐해버립니다...
(참지 못하겠어요)
그 찰진 정자세 촵촵촵 소리 아시죠.
정말 야무져요.
떡감이 야무집니다 슬림하면서 떡감좋은 몸매!
굴곡있는 최강 슬래머 무조건입니다.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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