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할일 없이 시간보내다 문득 전에 다른 사이드에서 본 기억이 있어 텔레그램으로 대화 후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안내받은 주소로 운전하고 가보니 식당과 원룸이 공존하는 거리더군요.
전화로 도착을 알리니 주변의 원룸건물로 가서 언니에게 가격 지불하라고하더군요.
해당 호실로가서 노크하니 방끗이 내미는 얼굴은 사진으로 볼 때보다와 거의 동일한 얼굴이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태국에서 온 지 5일밖에 안 된 처자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방안의 티비에서는 골프 채널이 틀어 있길래 물었더니 골프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가격을 언니에게 지급하니 언니가 샤워하러 가자고 하더군요.(ㅋㅋ 좋아라..)
이때 티비 화면주위로 비친 몸매는 이쁩니다...
그렇게 들어간 화장실에서 살짝 씻어준 언니 손길에 맡긴 내 몸뚱아리는 좋다고 신나합니다..ㅋ
간단한 샤워 후 침대로 이동한 저는 제니 손에 몸을 맡겨 봅니다..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왠지 어설픈 과정이 더욱 흥분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역립과정에서 표정의 무변화를 목격하곤 사실 기대치를 낮추게 됩니다.
본 게임과정은 다들 아시니 생략하겠으나 한가지는 제겐 반전이었습니다..
상상한 것보다 좁다라는거(?)...
재방문률은 71%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