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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친구 만나고 있는데.
자주 보고 가는 친구 녀석들이 자꾸..전화
같이 있는 친구 가자고 하니 힘들다고...수다 떨다...
친구들은 10시쯤...전 11시 다되서 도착..
친구놈들은 이미 다 파트너랑 놀고 있고.
주중 이라 시간 애매하니...일단 기다리는데...
패스...패스...끝나는데로 오니.....한명씩 봐서 그런지...
그러다가 여러명 모아서 오는데...
와...간만에 세명이 다 다른 언니...ㅋㅋㅋ 재초보고...
원래 찍었던 언니.초이스...
슬림인데...오늘 처음 입은 치마라는데..오...치마길이 맘에..듬...ㅋㅋ
본인 자꾸 신경쓰이는지 일어날때나 걸을때 자꾸 치마 밑으로 내림..
ㅎㅎㅎㅎ
일어날때 조용히 힙으로 손가고....이게 무시할려고 해도..자꾸 알려주니..저절로 손가더라고요..
슬림에 골반, 힙은 예술....
마인드도 좋고...
간만에 딱 맞는 언니 만나서 잼나게 놀다 왔네요...
퍼블릭 오랜만에 왓는데..요새는
첫탐 2시간. 추가는 1시간 40분이라네요...강남 다그런다고....언제 바뀐건지.??
뭐암튼 잼나게 두탐 놀고...나왔네요....초이스때....테이블인줄 몰라서...끝나고 알아서...너무 너무 아쉬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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