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라 사람 겁나많네요.. 저도 그중 한명이지만 다행이 예약을 해서 망정이지
대기시간 겁나 길뻔했씁니다 ㅋㅋ 마리보기로 하고 밥도먹고 여유있게 씻고 가봅니다
오늘따라 동생이 탕방에 들어가기전부터도 흥분해있네요 ㅋㅋ
시간 되서 안내받고 들어가보니 마리가 큰 눈으로 꿈뻑꿈뻑하면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환한미소로 저를 반기며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바로 자빠트려 봅니다
슬쩍 허벅지에 손을 올려봅니다. 나 이런거 좋더라 예고도 없이 그러니 언니 표정ㅋㅋ 정말 귀엽죠
미소지어주더니 물다이에서 저를 그냥 냅다 기절초풍 시켜버리는군요
역시 안마는 물다이죠 신나게 달리다가 으레 나올거 같아서리 소리를 악-
급 멈춤으로 더는 안되겠다 언니한테 하소연하면서 침대로 끌려갑니다
침대로 가더니 다시 시작되는 온몸바디부터 따뜻한 키스까지 역립하는데도
계속 간지럽고 미치겠다며 허리를 꼭 잡았다가 팔을 있는 힘껏 주고 발가락도
막 오므려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시작은 뒤에서 하는데 거울을 보라기에 보면서 하는데
눈으로 쌀뻔했습니다 그러다 힘에 받쳐 정상위를 하는데 그 큰 눈을로
저를 계속 응시하는데 허리는 아래 뱀 100마리가 들어가있는것처럼 흔들면서
하다보니 이거 억누를수가 없었습니다 순간적으로 그냥 쾅- 하고 시원하게 터트리고
낙지처럼 아래 쭉 늘어져버렸습니다 마리는 떡도 잘치고 정말 최고입니다 ㅎㅎ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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