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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미연** 샤르륵 녹네요**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연이은 파란 하늘이 계속되는 요즘날씨는 정말 예술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누군가 말하길...계절의 여왕은 봄이라고 했지만, 

     

    요즘처럼 깊어가는 이 가을 또한 정말 꼴림을 자극하는 멋진 날씨인듯해요.

     

    짧은 이 가을이 금새 추워져 겨울이 오기전에 마음껏 즐기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그치만, 일교차가 커 감기걸리기 딱이니 건강 관리도 신경쓰셔야 될거 같습니다.57558ca3.gif

     

     

     

    오늘 제 후기에서 만나볼 언냐 역시 이름만 들어봐도 알거 같은 3대장중 1명이죠??

    바로 레전드 ♥미연언냐♥ 입니다. 976fc9fe.gif

     

    곧 수술을 눈앞에 둔 연대장이 당분간 약 2주정도는 달림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되어,

     

    수술전에 마지막으로 볼 언냐를 머릿속으로 떠올리던 중.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생각나는 언냐이더라구요.

     

    연대장 개인적으로는 3대장중 가장 으뜸이며, 저와 스타일도 잘 맞아 좋아하는 언냐이기도 하구요.

     

    자~ 그럼 많은 분들의 추천과 댓글을 기대하며,  후기 스타트~!!fd6be468.gif

     

     

     

     

     

     

     

     

     

     

     

     

     

     

    릴렉스 이후로 약 3개월정도?? 정말 오랫만에 보는 느낌이예요.

     

     

     

    치파오시즌 2 에서는 처음이구요.

     

     

     

    대낮부터 보고싶어 달려가게 되었는데. 

     

     

     

    여 실장님 친철하시고, 업소내부도 관리가 잘 되어있어. 아주 청결하니 좋으네요.

     

     

     

    방배정 받고 샤워하니 바로 들어오는 미연언냐.

     

     

     

    기억력도 굿 .. 오랫만에 본 연대장을 보자마자 방긋 웃으며 안아주네요.

     

     

     

    아~ 그 미소란.. 정말 오바가 아니라

     

    그냥 미쳤다는 표현이 딱이예요. 샤르륵 녹았어요.79f4ddb1.gif

     

     

     

     

     

    오랫만에 봐도 첫 느낌부터 여전이 살아있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그냥 명불허전 이예요.

     

     

     

     

    근데 설마 미연언냐 아직도 못 보신 옵들은 없겠지요?? 

     

     

     

     

    죽기전에 달림인생에 있어 꼭 한번은 보셔야 될 언냐라고..

     

     

     

     

    제가 여탑리뉴얼 전 후기에 분명 옵들에게 꿀팁을 드렸었는데 ㅠ.ㅠ msn001.gif

     

     

     

     

     

    전보다 약간 통통해진 모습은 있지만,

     

     

     

     

     

    제 눈엔 더 귀엽네요. ㅋㅋ

     

     

     

     

     

    토실토실 귀욤귀염 그래도 그 살인적인 눈웃음이 어디가나요?? 

     

     

     

     

     

    그런 웃음지으며, 연대장에게 왜이리 오랫만에 왔느냐 ~ 어디서 뭐했어??

     

     

     

     

    이리 묻는데 그 모습에 연대장 반해버렸는지.

     

     

     

     

     

    바로 그 즉시 동생님이 주책없이 풀 기립을 해버리고 말았네요.msn038.gif

     

     

     

    연대장이 봐도 그 어느 누가봐도

     

     

     

     

     

    정말 하는 행동 표정 하나하나 모두 다 맘에 들어서

     

     

     

     

     

     

    좀처럼 단점이나 흠을 잡을 수가 없는 언냐예요.

     

     

     

     

     

    미연언냐 보신분들은 제말 공감하시죠??

     

     

     

     

    3대장의 멤버중 한명인 소연언냐처럼

     

     

     

     

     

    미연언냐 또한 전매특허인 눈 웃음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 너무 매력적이죠.

     

     

     

     

    그 모습을 보고있으면.. 그냥 뭐 사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딱일듯 해요.

     

     

     

     

    마인드는 당연히 말할것도 없고요.

     

     

     

     

     

    늘 정성을 다하는 플레이 역시도

     

     

     

     

    가식적인 느낌이 들거나, 절대 허투르 하는법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늘 아껴주고 제가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한번이라도 더 꼬옥 안아주고 싶어지는

     

     

     

     

     

    연대장의 영혼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런 매력적인 언냐예요.

     

     

     

    오래오래 두고두고 보고싶을때 몰래 혼자

     

     

     

     

     

    사알짝 꺼내보고 싶은 그런 언냐랄까요??

     

     

     

     

    인부천 게시판의 살아있는 후기레전드이자 존경하는 행복22님의 후기글에도 있듯이

     

     

     

     

    연대장 역시

     

     

     

     

    미연언냐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언냐라고 느껴져요.

     

     

     

     

     

    완전 애기애기 어려보이는 로리삘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가봐도 이쁘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얼굴과 몸매도 아닐지 모르지만,

     

     

     

     

     

     

    정말 언제봐도 어색하지 않고, 오래 만나오던 애인을 마주하듯.

     

     

     

     

     

    함께 있는동안 연대장의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멋진 능력이 있는 언냐예요.

     

     

     

    언냐의 평점에 좀처럼 까다로운 연대장마저

     

     

     

     

     

    3대장중 가장 넘버원이고 1순위로 인정했던 미연언냐.

     

     

     

     

     

    정말 정말 볼수록 샤르르륵 녹아내리네요.

     

     

     

     

     

    연대장의 영혼을 달래주는 그녀의 마인드.

     

     

     

     

    그저 단순하게

     

     

     

     

    정해진 시간동안 어느 언냐를 한번 보고 끝나는 그런 기계적인 차원이 아닌

     

     

     

     

     

    정말 힐링과 동시에 삶의 큰 힘을 얻고 가는 느낌이예요.

     

     

     

     

     

    옵들도

     

     

     

    미연언냐 보시고 저와 같은 마음의 힐링을 얻으시길 바래요.

     

     

     

     

    후기쓰면서도 자꾸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어지네요.

     

     

     

    이 마음 지금도 앞으로도 늘~ 항상 변함없을듯msn019.gif

     

     

     

    이쁘쥬? 사랑스럽죠??msn019.gif

     

     

     

    몸에 자연스레 배어 있는듯한 애교러스함과 러블리함의 애인모드  

     

     

     

    그냥 연대장도 같이 사르르 녹아내려 버렸어요.

     

     

     

     

    키스와 허그를 부르는 미소와 애인모드

     

     

     

     

    그녀를 처음 보던 그때의 연대장이 기억하던 바로 그 키스감 그대로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네요.msn020.gif

     

     

     

     

    뭐 아주 눈이 높으신 옵들의 취향까지 다

     

     

     

     

    만족시키기엔 어느정도 한계가 있겠지만, 의심의 여지는 없을거예요.

     

     

     

     

    그래도 미연언냐 정도면 로드 건마 기준 msn019.gif그냥 완전 살앙합니다msn019.gif. 예여

     

     

     

     

    역시~ 괜히 3대장이 아니라니깐요.

     

     

     

    미연언냐와의 만남에 있어서

     

     

     

     

    플레이라함은..

     

     

     

     

    언냐의 스킬이나 서로 어떤 플레이를 하느냐의 부분도 중요하지만, 

     

     

     

     

    미연언냐는 그냥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뭔가가 서서히 채워지는 느낌이라

     

     

     

    가끔 진도 나가는 걸 잊어버리기도 해요. 보고있으면 그냥 푸욱 빠져버리는건지

     

     

     

     

    그래도 보자마자 완전 기립해버린 연대장의 동생님은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쉽게 가라앉진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언냐를 언능 이뻐해주라는 제 동생님의 명령에 따라

     

     

     

     

    미연언냐를 조심스레 눕혀봅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촉감의 입술을 탐하며..

     

     

     

     

    서서히 서서히 그렇게 진행해 봅니다.  

     

     

     

     

     

    미연언냐 역시 연대장과 같은 비흡연 언냐라 너무 너무 굿이죠.

     

     

     

     

     

    부드러운 키스감과 서로가 전해주는 뜨거운 전율을 느끼며,

     

     

     

     

    점점 바운스 되어지는 서로의 심장박동.

     

     

     

     

    미연언냐의 알흠다운 그..

     

     

     

     

    천연 동굴에서 흘러나오는 자연산 청정수를 느끼며

     

     

     

     

    연대장의 전매 특허인 하비욧의 시전합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정성껏 제대로 느껴주네요.

     

     

     

     

    연대장 역시 정말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녀의 애인모드와 키스감을 더 강하게 느끼며,  

     

     

     

     

    카운터에 여실장님까지 들으셨을지 모를정도의

     

     

     

     

     

    거룩하고도 웅장한 연대장의 알흠다운 사정신음과 함께 미연언냐의 두 허벅지에 

     

     

     

     

     

    어마어마하게 약 10억마리 이상 사출하고 말았네요. 

     

     

     

    어느 누가 보신다해도. 

     

     

     

     

    미연언냐와의 만남에 있어 내상따윈 없을거 같아요.

     

     

     

     

     

    땡기실때 고민 1도 하지마시고 달려가세요. 고민하는순간 늦어요.

     

     

     

     

     

    음... 그냥 즐달보증이니까요.

     

     

     

     

     

    아직 이렇게 미연언냐를 보고싶을때 만날수 있다는 것은

     

     

     

     

     

    저에겐 정말 너무나도 큰 삶의 활력소네요.

     

     

     

    시간이 좀 남아

     

     

     

    미연언냐에게 곧 있을 연대장의 수술일정과 

     

     

     

     

    그래서 당분간은 집에서 좀 쉬어야 될거 같다고 얘길하니,

     

     

     

     

    진심으로 걱정해주며, 또 한편으로는 연대장에게

     

     

     

     

    파이팅을 외쳐주며 진심을 다해 힘을 실어주던 그녀

     

     

     

     

     

    순간 정말 이보다 더 고맙고

     

     

     

     

    이보다 더 행복 할 수 있을까 싶었네요.

     

     

     

     

    정말 벌써 다 회복한 듯한 착각마저 들었네요.

     

     

     

     

    누구나 그렇지만 만남에는 헤어짐이 있듯이

     

     

     

     

    미연언냐와의 허락된 시간도 순식간에 아쉽게도 다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지만, 오늘은 그녀에게 이것저것 너무 많이 받은거 같아

     

     

     

     

    아쉬움보단. 고마움이 컸네요.

     

     

     

     

    수술 언능하고 가장 먼저 미연언냐에게 달려가서  

     

     

     

     

     

    좋은 소식과 연대장의 뜨거운 허그로 보답해줘야겠어요 ㅋㅋ 

     

     

     

     

     

    그렇게 시간이 다 되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인사를 했네요.

     

     

     

     

    단순하게.. 즐달이라는 표현으로는 많이 부족하고요.

     

     

     

     

    영혼을 들었다가 놨다가... 완전 힐링이었네요.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미연언냐는요..

     

     

     

     

    예쁘게 아껴주며 배려해주며 보고싶은 언냐라,

     

     

     

     

    여러옵들도 저와 같은 마인드로 봐 주셨음 좋겠어요.

     

     

     

     

    끝으로, 연대장의 수술일정으로 당분간은 후기 업뎃이 어려울듯해요.

     

     

     

     

    수술 이후 멋진 후기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즐달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피니쉬 샷 올립니다^^61989c5b.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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