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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엘리) 현역 최다승 쏘울 붕, 대체불가녀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 사용 첫날 갑자기 시간이 나서 엘리를 봤습니다. 강남 DASH 정책상 엘리 언니는

    원래 원가권 제외 언니인데 다른 언니들이 그 시간에 없었는지 운이 좋았네요. 앞으로는 정가로만

    보게 될 언니라 50분 롱코스로 예약하고 신나게 차를 달려 5분 먼저 도착했습니다 ㅎㅎ

     

    엘리 언니는 휴게 언니 중에 제일 많이 본 외국인 언니가 아닐까 합니다. 한국 언니들이야

    계속 일하니까 오래 볼 수 있지만 태국이나 러시아 언니가 많은 휴게 업계에서 한두번 정도

    보면 귀국하니까 세번 이상 보긴 힘든 경우가 많죠. 엘리 언니는 오래 체류할 상황이 되서

    꽤 여러차례 봤는데 워낙 몸매가 좋고 궁합이 좋다고 해야할까, 늘 만족도가 높은 언니입니다.

     

    그래도 제법 오랫만에 보는 거라 스벅 사들고 가서 나눠 마시며 근황 토크 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새 엘리 언니가 우월한 나신을 자랑하고 있네요. 안 그래도 큰 키에 힐까지 신고

    있으니 몸매가 예술이라 이미 동생 녀석은 하늘로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베드에 누워 언니 서비스를 받는데 늘 느끼는 것이지만 초보라면 합체하기도 전에 쌀지도 모를

    정도로 강력한 BJ가 일품입니다. 러시아 언니들도 이런 타입이 많던데 쫙쫙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아주 좋고 소리도 거의 실제 박는 듯한 사운드가 나서 견디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엘리 언니 덕에 많이 익숙해 졌는지 충분히 언니 BJ를 즐기다가 역립 타임을 가져 봅니다.

     

    부드러운 역립에 약한 엘리 언니임을 잘 알기에 충분히 시간을 갖고 살살 달래가며 언니를

    달아오르게 해주니 언니 봉지에 물이 흥건히 고이고 낮은 신음 소리가 계속 들려오면서 언니가

    자꾸 제 머리를 잡고 끌어 올리려고 하네요. 조금만 더 달아오르게 해준 다음 못 이기는 척하고

    올라서니 언니가 얼른 콘을 씌워주고 동생 녀석을 다리 사이로 끌어 당깁니다.

     

    천천히 깊게 박은 다음 몸을 밀착한 채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언니가 벌써 흥분한

    상태라 그런지 느린 움직임에도 "아흥 아흥" 하는 엘리 언니 특유의 신음 소리를 토해 내네요.

    역시 삽입 그 자체보다는 밀착해서 클리를 얼마나 자극해 주느냐가 여자 입장에선 중요한 것 같네요.

     

    정상위에서 허리를 세우거나 언니 다리를 어깨에 걸치거나 하는 식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언니를 자극해주면서

    결국에는 몸을 밀착하고 부비부비 하듯 언니 둔덕을 자극해줍니다. 엘리 언니가 제대로 느끼는듯 그동안 못 봤던

    더 쎈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동안 이 언니랑 '쏘울 붕"이라고 할만한 섹스를 하는 확률이 5할은 됐기 때문에

    오늘도 그날이구나 싶었지만, 여느때랑은 또 다른 언니의 반응을 보며 제대로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침대 모서리로 언니를 이끌고 내려와 내려선 채로 박아주다가 또 잠시 뒷치기로 전환했다가 여러 쳬위도

    구사해봤지만 역시 오늘은 정상위에서 반응이 최고네요.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 밀착한 채로 박아주니

    언니가 두번째 느끼는지 뱀처럼 제 몸을 감아오면서 자기 쪽으로 끌어 당깁니다. 만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60대 후반의 키에 헬스로 단련된, 근육량 많고 체지방률 낮은 몸이라 힘이 아주 좋죠.

    그 힘을 받아내면서 버텨주니 언니의 교성이 더 짙어지고 플레이 시간이 계속 길어지네요.

     

    그러는 동안에도 원래 쪼임 좋은 언니 봉지가 동생 녀석을 몇차례씩 꽉꽉 물어주는데 거의 손으로 잡는

    힘입니다. 이런 쪼임은 휴게에서도 에이스라 불리는 몇몇 언니들 외에는 맛본 적이 별로 없네요.

    플레이 타임이 워낙 길어져서 느낌상 이미 예비콜 타임은 지난 것 같고 체력도 슬슬 바닥이라 마무리를

    위해 언니에게 여상을 신청합니다. 언니도 눈치 챘는지 얼른 올라타서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캬 이거 참 제대로 된 압박감으로 쪼이면서 언니가 위에서 박아주니 오래 버티기가 힘드네요. 이미 한계를

    넘어선 시간을 버틴 동생 녀석이 폭발하듯 쏟아내며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정말 힘이 쪽 빠져서 거친 숨을 내쉬며 누워 있는데 언니가 콘을 빼고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오빠 오늘 너무

    좋았어~"라면서 싱긋 웃는데 역시 이래서 남자는 여자를 이길 수 없나 봅니다. ㅎㅎ 이미 시간은 예비콜 시간을 넘어

    롱코스 타임으로 5분이 남았더군요. 보통은 예비콜 5분 전에 GG치게 마련인데 이날은 확실히 합이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와서 화장을 고치는 엘리 언니를 보면서 후다닥 옷을 입고 옷 빨리 입는다는 칭찬을 뒤로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네요. 로리족을 제외하면 누가 봐도 만족할 만한 엘리 언니, 앞으로 1~2년은 더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로서는 대체 불가네요~ ^^

     

    엘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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