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만짜리 여관바리도 있지만 왕복 시간이나,기름값이나 가까운 회현이낮겠다싶어 방문헀습니다;
처음방문인지 아는지 주인아주머니 8만부르네요.6만아닌가요? 했더니 6만원 내라고...
월요일 낮에 방문하니 혜주란 아가씨있다네요.
나이는 40초,중정도 까무잡잡한 피부에 작은키, 배가 살짝나왔지만 못봐줄정도는 아닙니다.
탄력이 떨어져서그렇지 나름 가슴도 있구요.
기본적으로 앞판 애무후 제가 똥까시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정자세로만...
제가 조루끼가 심해 양해를 구하고 넣고좀만있자하니 응해주네요.
천천히 움직이다 멈추고 움직이다 멈추고...재촉하지않아 좋았습니다.
천천히해도 그놈의 조루는 어쩔수가 없더군요.ㅠ ㅠ
시설이야 너무 옛날구식이라 허접하지만 뺑뺑이 이발소에가도 쭈걱이로 빼주는데6만이면
가성비 있다생각합니다.
태양,수지? 다른아가씨보러 다시한번 방문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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