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아담진짜갠 (계속 바뀜)
전번 - 없음 (라인으로 대화)
지역 - 어린이대공원역 4번출구로 나오자마자 우측 골목으로 들어가서 쭉 들어가면 모텔촌쪽
나이 - 21 / 161 47 비 (가슴은 맞는데 몸무게는 좀 더 나가보임 통+, 나이는 20대는 맞는듯)
조건 및 페이 - 1-17 불렀는데 지인이랑 이대일로 1-13/인에 쇼부
성격 - 엄청 방어적인편
후기 - 추석때 풀지못한게 쌓여 어플 돌리다가 우연히 예전에 볼려다 못본 처자가 있는걸 발견하고 네고를 쳐봤죠.
1-17에서 인당 1-13으로 이대일로 보는걸로 쇼부를 치고 지인이랑 함께 갔는데.. 지인이 조금 늦게 도착하면서 아니다싶음 튀라고 한 얘기를 듣고 처자를 만났는데
처자가 아주 못난건 아니고 마인드랑 떡감만 좋으면 해볼만 할 것 같아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엄청 방어적이고 페이 먼저 달라는것 까진 뭐 이해할 수 있었는데.. 가슴이 아파서 만지지 말라하고 바로 좆부터 빠는 통에 기분이 꽝..
키스할 생각도 보빨할 생각도 안들더군요. 어디서 본건지 업소에서 해봤는지 업소에서 하는듯한 손만 많이쓰는 비제이..
깊이 넣어보라니까 토한다고 못한다 하고.. 대강 빨더니 자기는 빨리 넣는게 좋다더군요. 어차피 물빨할 생각도 안들어서 꼽으려는데
오빠꺼 크다고 자기 좁보라고 조금만 커도 꽉 찬다는데.. 넣어보니 느낌은 그닥 좁보까진 아니더군요.
지인한테 미안한 맘에 계속 돌리려니 영 자세 안나와서 눕혀놓고 스퍼트해서 빨리 마무리 했습니다.
지인도 컨디션이 별로긴 했는데 빨리 마무리..ㅋ 자기는 많이 해봤다고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더니 이게 무슨 이대일인지ㅎ
그래놓곤 70-80받는다고 웃기는 소리를ㅋㅋ
마인드 내상..ㅎ 다신 보지 않을 것 같네요ㅋ
사진은 정보요청 게시판에 제가 올린 글을 보시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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