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
지금까지 본 언니들 중
역대급의 섹드립을 치는 언니입니다.
마인드, 떡감은 정말 만족스러운데
와꾸와 몸매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 중
스커트를 올리면서
“어~~ 팬티를 입고 있네”
하니까 바로 일어나면서
“오빠~~ 그럼 벗을까?”
하며서 바로 팬탈을 하네요.
그러더니 “오빠도 벗어~~”라고 하면서
벨트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와~~ 오빠 자지 맛있게 생겼다~~”
“오빠 자지가 얼마나 맛있는가 볼까?”
하면서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제 자지를 꿀꺽 삼킵니다.
갑자기 들어오는 세정의 bj에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참 바람직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정의 훅 들어오는 bj후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세정이 옆으로 눕더니
세정이 제 입술에 입을 맞춥니다.
세정의 혀와 제 혀가 얽히고
설키면서 서로의 혀를 탐합니다.
제 손은 세정의 가슴을 만집니다.
세정이 입술을 떼더니 제 가슴에 혀로 간지럽힙니다.
세정의 입술과 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때로는 입속 깊숙이...
때로는 혀로 핥듯이....
세정의 bj가 저를 황홀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오빠~~ 기분 좋아~~”
“나 오빠 자지 잘 빨지?”
이런 섹드립까지 제 자지를 불끈거리게 합니다.
세정을 누우라고 한 후
세정의 가슴을 혀로 핥습니다.
제 혀가 세정의 가슴을 거쳐
점점 아래로 내려옵니다.
왁싱을 해서 야들 야들하고 깔끔한
세정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세정의 구멍을 혀로 헤집습니다.
세정의 엉덩이가 비틀립니다.
세정의 허리가 들썩입니다.
세정의 보지에서는 광천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정의 입에서는
“오빠~~ 너무 좋아~~”
“왜 이렇게 잘 빠는거야~~”
그런 세정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세정의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가 제 자지를 맞이합니다.
세정의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가 제 자지를 황홀하게 합니다.
제 자지가 세정의 보지에 들어가고 나올 때 마다
세정이 어쩔 줄 몰라하며
“오빠~~ 오빠 자지가 너무 맛있어”
“오빠~~ 내 보지는 맛있어?”
“오빠~~ 더 쎄게~~ 더 깊게 박아 줘~~”
그 외에도 여러 가지의 자극적인 섹드립이 있었는데
제 기억력의 한계로....
암튼 세정과의 한 시간이 정말 자극적이고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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