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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의 마스코트 ᆞ자칭 여탑녀입니다^^
만나본 서빈은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참 착하고 출근율좋은
언니죠
누구는 미시얼굴이라하는 분도 계시던데
그녀를 처음본 고대에서는 제눈에는 참 이뻣어요
하얀피부에 탱글한 엉덩 이 ᆢ
허니에 왔다기에 다시금 만나봅니다
처음보는 사장님 방갑게 맞이 해주시네요
옛날에는 핸플이 보통 지하에 있었는데
요즘은 지상층에 있어 공기도좋고 깨끗하네요
샤워실이 공동인데ᆞ마침 카운터 옆이라 좀 뻘줌^^#
샤워를 마치고
서빈을 기다려봅니다 한번 본 그녀이기에 조금은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오랜만에 보는거라 그래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또박 또박~ 구두소리
그녀가 옵니다ᆞᆞ근데 그녀는 절기억 못하는듯 ㅋ
하긴 그럴수도 있겠죠ᆞ
서빈이는 추석에도 출근하듯이 ᆢ 출근율이 정말
좋아요 열심히 사는? 친구죠ᆞ
일단 전 누워서 그녀에게 몸을 맡김니다
그녀는 가슴부터 살며시 ᆢ그리고 비제이
아 진짜 비제이는 천국이죠 흡입력도 좋고
잘해요ᆞ 금방 사정할듯 속도조절해봅니다
서빈이를 눕히고 제가 서비스해봅니다
몸매가 누가봐도 좋을 그정도입니다
털도 섹시하게 났구^^ 뒷 하비로 사정합니다
신은 인간을 만들기에 아마도 남자는
여자를 탐하게 만들었나봅니다
서빈이도 후기를가끔 읽는다고 합니다
^^ 항상 건강하고 바라는꿈 이루고 다음에
만나는 날까지 잘 지내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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