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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봅니다.
160대 중반에 마른 몸매네요
가슴은 에이 정도.
와꾸는 뭐 가격대비 그냥저냥 느낌입니다.
화장을 조금 했지만
어린 모습이 그 안에 보이구요.
나 때만 그런지 아니면 평상시 이러는지 모르지만,
대화는 나름 잘하는데
대화가 잠시 끊기면
두 세 번 정도 카톡을 하네요
뭐 길게는 하지 않고 대화가 멈출 때만 하길래
뭐라 그러지는 않았는데
별로라 생각하는 손님들 좀 있을 듯 보입니다.
키스는 그닥 즐겨하지 않아 보이네요.
겨우 입술만 내 주는 정도,
7.5가 뭐 이런가 싶어 일단 내색 없이
서비스 맡겨 보는데
이것도 시원치 않네요.
압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니
애가 일어설 생각을 못하네요.
받는 것이야 그렇고 애무나 해보자 싶어
자세 바꾸고 친구 가슴부터 진도 좀 나가 봅니다.
가슴부터 옅은 신음소리 새어 나오더니
조금 더 진도 나가니
그에 따라 데시벨도 올라 가네요.
그제서야 아까 지녔던 불만이
조금 가시는 느낌 드네요.
수위 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6-7
받는 것보다는
해 주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아 보였네요.
키스 그리고 서비스 부분 빼고 애 성격은 무난해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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