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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방문하려고 예약잡아놨다가 일이 늦게끝나는 바람에..ㅠㅠ
본의아니게 민폐를 끼친것같아.. 미리 연락드려서 캔슬을 했지만
오늘은!! 일찍 끝나는 날이기에 시간맞춰 어제 죄송합니다(__) 하며 다시
보고싶었던 아영이로 예약 잡았네요
실장님 참 친절하신것같네요ㅎㅎ
퇴근후 부리나케 밟아서 빠르게 도착후 미리 연락드리고
너무일찍 와버려서 추운데 밖에서 기다리셔도 괜찮으시냐고 걱정까지 해주시는
너무 친절하신 탱크실장님께 한번 더 감동...
커피한잔 사와서 차안에서 마시면서 핸드폰 구경하면서 전화 기다리고 있었네용
드디어 기다리던 전화가 울리고..!! 바로 내려서 안내받은 장소로 입장~!
들어가니 오오오옹~~ 아영이 와꾸 상타치 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의느님의 손길이 살짝 왔다간것같은 콧날이지만
요즘 콧날정도야 뭐ㅎㅎ 정말 이쁩니다 전체적인 스캔을 해봤을때
팔다리 가늘고 늘씬하게 쭉 잘 빠졌고 키도 제법 있고 슬림한섹시스타일~!!
처음엔 가슴이 없어보였는데 오오...자세히보니 가슴도 크고 꼭지가 옷속에서
수줍게 저를 쳐다보고있네요 ㅎㅎ 굳굳 훌륭합니다 이정도면 기대이상보다 더 이상!!
빨리 넣어버리고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본격 연애타임으로 넘어와서 애무받는데 혓바닥이 뭐랄까
엄청 촉촉한 혀를 가졌네요~ 촉촉하기도 하고 도톰한 느낌에 혀가
살결을 스치고 지날때마다 움찔움찔하면서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며
똘똘이를 입속에 넣고 사탕먹는 아이처럼 맛있게 혓바닥으로 감으면서 먹길래
지긋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눌러봅니다..ㅎㅎ
Bj 스킬이 장난이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천장을 쳐다보면서 탄식하고 있었어요
따듯한 입속에서 나온 똘똘이가 쌀쌀해보였는지 콘돔을 씌우고
추워하는 똘똘이를위해 이제 따듯한 동굴로 들어갑니다 ㅎㅎ
쑤욱 넣으니 침대시트를 부여잡는 아영이 모습에 너무 섹시한 매력을 느꼈어요
그모습에 너무 자극을 받았는지 살살 달리기 시작하다 알피엠을 쫌 올려서
그대로 자세 체인지 하려는데 여상위로 대뜸 올라와서는 혼자 적극적으로
방아를 찍어버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당돌한처자를 봤나..ㅎㅎ
힘차게 위아래 위위아래로 사정없이 찍어버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뱉는 모습에..
움찔움찔... 신호가 왔습니다... 자세 체인지 하려하는데 속력을 더 올려서
여상위에서 사정없이 골반을 무빙무빙하는데 어어...어...~!! 하다가
결국 바꾸지 못하고 여상위 자세 동굴 깊숙한곳에서 싸버렸습니다...
BJ와 여상위자세가 필살무기인가봅니다... 와...
입싸하고싶었는데.. 결국 입까지는 못가고 뺄 틈도없이 안에서 끝나버렸지만
큰그림이었나봅니다 아쉬움이 찐하게 남아 조만간 또 와서 반드시 입에다 쌀껍니다..ㅋㅋ
어제 못봐서 엄청 아쉬웠는데 이런처자를 놓칠뻔하다니..ㅋㅋ
오늘이라도 봐서 정말 다행입니다ㅎㅎ아영이 빠른시일내에 재방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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