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장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몇일전 동암 에이스 K에 예약하려고 해보니 낮에는 나영이밖에 없더군요.
밤에 갔다 오면 너무 피곤할거 같아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영이를 예약하고 가봅니다.
사장님은 나이가 좀 있으신데 친절하신 편이더군요. 무료권인데 아무 군말없이 예약 잘 받아주셨습니다.
나영이를 보니.. 음.. 처음 느낌은 솔직히 그리 와? 이쁘네? 라고 할정도의 와꾸는 아니었습니다.
키도 작고 몸매도 토실토실 하고 통통보다는 조금 모자른정도에 다리는 이쁜 편이더군요.
와꾸가 상급은 아닌데.. 연예인에 비교하자면 박보영 같은 좀 착하고 순수한 느낌이랄까요?
얼굴에 그냥 저 착해요 라고 써있더군요. 말도 순하고..
얼마나 일했냐 물어보니 이제 일한지 1년정도 되서 말도 잘 받아칩니다.
벼래별 손님들이 다있었겠죠.. 1년이면 뭐..
그냥 가볍게 가볍게 야한 농담을 곁들여 가며 들이대보니 어랍쇼..
정말 잘느끼더군요. 아주 좋아라하고 어쩔줄 모르더군요...
여태 키스방에서 만난 애중에서는 제일 잘느끼고 잘반응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구요..
뭐 여기 후기에 무슨 마인드 어쩌구 하던데 마인드면에서는 5점만점에 5점 주겠습니다.
마인드는 키스방에서 여태 만난애중 제일 괜찮았음. 안되요~ 안되요~ 되요.. 되요.. 과임.
단 단점이 평일에는 일반 회사 다니고 주말에만 출근하는거 같더군요.
주말에 보이시면 보러 가시길.. 나영이 말로는 자기는 운이 좋아야 만날수 있다더군요.. ㅋㅋ
그래도 주말에는 볼수 있지 않을까요?
제 후기는 여탑 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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