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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10시~~ 예약을 했으나~~뜻하지 않게 언니 출펑으로~~붕 떠버린 상황~~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나 했는데~~ 출근부를~ 다시 살펴보는중~~
지만갑에~ 텔라가 눈에 띄어~~예약하고 출발~~~
자주 오고는 싶었으나 저번 베카 이후~~몸이 너무 아파서~~2주간 빌빌 거려서~~
달리지도 못하고~~ㅠㅜ 이제 그나마 괜찮아져서~~~뜻하지 않게 지만갑으로 갔습니다~~
아직도 약으로 버티고 있으나~~그래도 간만의 달림이라~~아주 즐거운 마음으로~~~ㅎㅎㅎ
지만갑은 세면실이 티안에 있어서 참 편합니다~ㅎㅎㅎ 그렇게 양치하는중에~~텔라가 바로 들어옵니다~~
이렇게 빨리 들어올줄은~~ㄷㄷㄷ 양치를 마치고 나가니~~하얀옷을 입은 채로 베시시 웃고있는 텔라가~
보이는군요~~첫인상에 바로 에일리가 보입니다~~진짜 비슷하다는 느낌이 강하군요~~ㅎㅎㅎ
그렇게 손을 잡고 얘기를 해봅니다~~ 손이 아주 포동포동~귀엽네요~~몸매는 스탠다드하지만~~
손은 포동포동하네요~~귀엽습니다~~ㅎㅎ그렇게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아주 얘기가 잘 통합니다~~
이렇게 즐겁게 얘기하면~~~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ㅎㅎ
이제 뽀뽀타임~~~ 아니 이친구 입술도 포동포동~~아주 감촉이 훌륭합니다~~혀까지 써가면서~~
아주 뜨거운 키스타임을 갖고~~북쪽으로~~ 진격~~~B컵의 훌륭한 탄력을 가진 북쪽이 저를 맞아주는군요~~
게다가 공격에 보이는 반응이 아주 핫합니다~~역시 나이가 깡패라더니~~이것이 바로 99콘의 맛이군요~~ㅎㅎ
이제 남쪽으로 진격~~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며 진격한~남쪽에서는 더더욱이나 엄청난 반응이~~~~~
정말 이런 반응이면 나는 어쩌란 말인가요~~ 뜨거운 반응에 아픈몸에도 한마리 늑대로 변해서~마구 마구~~
돌진해 버렸네요~~그러니 텔라가 저지~~하며~~이번엔 텔라의 공격~~~그렇게 공격당하면서~~ 나도 한동안~
느끼다가~~~ 다시 늑대로 변하여~~~텔라와~ 같이 야호를 외치고~~ 즐거운 달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만갑은 정말 좋아할수밖에 없는 업소로군요~~ㅎㅎ 앞으로 더욱 자주 갈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ㅎ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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