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근처에 볼일이 많아 가끔 낚시대를 들이우곤 하는데 뭐 그렇듯 지방은 그닥입니다.
일전에는 한3분정도 다른 할줌마들이 활동을 하셨었는데
한번 40대 초반정도 할줌마에게 격하게 집에서 따먹힌후 치를 떨고 잊고있었는데 은근히 또 떠오르네요.
그 당시 제가 도망가듯 나갈때 혼자 자위하며 박아달라 소리치던게 귓가에 멤도네요
각설하고
예전부터 계셧던 분같고 매일구하시는분 같은데
이전과 다르게 요샌 폭풍사진드립을 하시네요
가격은 1-10인데 1시간안에 무한샷으로 네고되며 시간도 플렉시블하게 늘어나네요
물론 나이를 생각하고 문열었을때 왠지 할머니 골방냄새날거같은 예감에 차마 도전은 못했는데
청룡도 쭙쭙 빨아준다는데... 좋킨한데... 빨리고나서 썩은내 날거같기도 하고.. 하... 이거 발정날땐 무섭네요.
혹시 본분계시면 제가 더이상 관심안가도록 충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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