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나고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 만나서 가볍게 술먹고
집에 오는길에 가까워서 종종 들리는 포인트안마가 눈에 띄어 갔다 왔습니다.
방문시간은 9시 정도로 토욜이라 딜레이가 걱정되서 일찍 갔다왔어요.
오랜만에 왔는데도 예전과 같은 18장에 맹인안마 30분 후 서비스 1시간 이더군요.
30대 중반 정도의 누님에게 안쪽 물베드에서 입과 가슴과 만지작만지작 서비스 받고
옆 베드로 이동해서 가볍게 서비스 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누님이 이쪽에서 오래 일해서 그런지 터치에 대해 칼같이 끊고 공격적이진 않지만 분위기를 자기의주로 리딩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더군요... 맞장구 적당히 해가면서 분위기 맞춰주니 서로서로 적당히 기분좋게 마무리 했던 것 같아요.
최근 노래방이나 유성쪽 하드코어(2차포함) 에서 실망이 커서 갈 곳이 점점 없네요...
재미있는 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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