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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을 하는데,,, 삐긋 ㅠㅠ 어깨가 결리는ㅠㅠ
어디를 갈까? 일산 썬타이를 갈까??? 아니면 파주 황실을 갈까??? 파주에 생긴 알로이(?)에 가 볼까???
고민고민 하다가,,, 썬타이를 선택하고,,, 전화로 예약을 한후... 예약시간에 맞추어 썬타이에 방문~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언니들이 싸악~~~ 물갈이 되었다네요... 그래서... 로즈는 못 보고,,,
실장님에게...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를 부탁을 드리고,,, 단독 샤워실에서... 깨끗히 샤워를 한후,,,
언니를 기다리니... 잠시후... 똑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언냐....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도 깔끔하게... 들어 옵니다~
곰돌이 푸우실장님께서... 이쁘고,,,몸매 좋은 언니대신~ 마사지를 잘하는 언니를 들여 보냈네요^^
영어 좀 되고요,,,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습니다.
강하게 할까요? 약하게 할까요? 라고 물어 주기도 하고,,, 체크도 하면서,,,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마사지를 해 줍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는 여타의 타이마사지랑 같습니다.
에피소드.
실장님과 대화중에 손님이 한분 들어 왔는데,,, 예약을 했나봐요... 아로마... 1시간30분짜리를 5만원 주고 입실 하시더라고요.
우리 여탑인 주간 5천원 할인... 이렇게 후기를 쓰면 5천원 할인을 받아서... 4만원에... 입실이 가능한데 말 입니다.
역시... 여탑인은 좋은거 같아요...
언니마사지 실력 중상
재접견의사 없어요^^
아참... 언니들... 다시 레깅스를 입기 시작했네요...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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