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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보 처자 차에서 봤습니다.
성격은 얘기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중.고딩 때 껌 쫌 씹었던거 같네요~
몸매는 다시 얘기 드리지만 날씬합니다. 다만 뱃살이 좀 있을뿐 나오건은 아니구요~
가슴은 딱 비컵이고~ 전체적으로 무난 합니다.
2차 접견이 힘들기는 하는군요~
몇 번을 라인으로 얘기 했으나, 잠 수 한 번 타면 3~4일은 기본이고~
약속 잡고도 새벽에 술 먹고 낮에 꿈나라 ㅋㅋㅋㅋㅋ ㅠㅠ
접견 날도 친구들이랑 술먹으로 가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면서 고민 하드라구요~
볼라면 보고, 말라면 말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늦지 않게 오라고 하네요
밤 12시 넘어서 도착을 하니, 바로 나옵니다.
차에 태우고, 여기저기 돌아 댕기면서 떡칠 장소를 찾습니다.
에잇 안되겠다 싶어 주변 학교에 갑니다. 개방되어 있더군요~
CCTV 확인하고, 올탈 하고 bj (와우~ 2번째지만 스킬은 예술 입니다.) 받고, 떡떡떡~
몇 번 못 박고 동생 사망 ㅠㅠ, 키스도 혀 스킬 그대로~
담에는 텔에서 봐야 겠습니다.
페이도 안된다는거 지가 급하니 빼주더군요~
찬찬히 즐기면서 봐야 겠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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